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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그리고 노골적인 풍자 - 뻔뻔한 딕 & 제인
at 2006-05-28 19:48:28 0 comment

재밌다.
주말 오후 낮잠대신 보기에도 그리 아깝지 않은 그런 영화이고,
시종일관 유머러스 함을 일지 않으면서도 시니컬한 장면들..
마지막에
엔론에 취직되었다고 좋아하는 장면이 압권이다.
ㅎㅎ
p.s 사실 영화 보면서 조금 서글프기도 했다. 어쩌면 대부분의 "샐러리맨"의 모습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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