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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by 페리

    앤님이 휴가동안 내려오신 덕에 3일간 데이트 하면서 영화를 두편을 봤어요 :) 그 첫번째는 월·E. 그리고 두번째는 다크나이트를 봤지욤. 간단하게 말하자면 제 개인적인 선호도로는 월E >>>> 다크나이트. 다크나이트는 뭐... 히스 레저 씨가 아주 열연을 펼쳐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얀데레 조커씨가 되었을뿐이랄까;;; 좋으면 좋다고 그냥 말을해!! 왤케 상황을 비비꼬니, 좋다는말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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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미션 임파서블 3

    at 2006-10-03 01:20:37

    미션 임파서블 3 톰 크루즈,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 제프리 에이브럼스 나의 점수 : ★★★ 주말에 살림만 할수는 없기에( ^^;; ) 다운 받아두었던 영화를 봤습니다. 워낙에 2편에서 오우삼 아자씨가 삽을 들었다 놔서인지, 형편없던 2편에 비하면 수작 입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정신이 하나도 없게 만들고 그러다 보니 영화를 보는 내내 영화에 대한 생각을 할수없게 만들어서, ... more

  • 괴물 (The Host / 2006 / 한국)

    at 2006-08-06 16:23:27

    감독 봉준호 출연 송강호 (박강두) 박해일 (박남일) 배두나 (박남주) 변희봉 (박희봉) 홈페이지 www.thehost.co.kr 한강, 가족 그리고... 괴물 가족의 사투가 시작된다 햇살 가득한 평화로운 한강 둔치 아버지(변희봉)가 운영하는 한강매점, 늘어지게 낮잠 자던 강두(송강호)는 잠결에 들리는 ‘아빠’라는 소리에 벌떡 일어난다. 올해 중학생이 ... more

  • 이 영화의 주된 컨셉 자체는 결혼전 마눌과 그 먼 부산까지 가서 보았던 그 부산영화제에서 보여주던 그 영화,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의 오마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이발소가 그 배경이기도 할 뿐더러, 등장인물들의 비현실적인 면면이 딱 그 영화였다. ( 요즘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이런식으로 드러내놓고 오마쥬를 표현하는 영화가 보인다. 짝패는 완전 킬빌 이었는데 말이지.. ) 영화 중반부... more

  • 태극기 휘날리며, 친구를 제치고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많은 관객을 불러모았다는 바로 그 영화. 저예산으로도 시나리오만 좋으면 흥행할수 있다는 신화를 보여준 그 영화. 웬일인지 나는 이런 영화일수록 극장에서 본적이 별로없다. 집에서 조용하게 보는것을 좋아하기 이전에도 나보다 다른이들이 먼저 보고 침을 튀기며 칭찬하는 영화는 웬지 보기 싫어지더란 말이지. 이번에는 그나마 DVD가 출시되자 마자 ... more

  • 재밌다. 주말 오후 낮잠대신 보기에도 그리 아깝지 않은 그런 영화이고, 시종일관 유머러스 함을 일지 않으면서도 시니컬한 장면들.. 마지막에 엔론에 취직되었다고 좋아하는 장면이 압권이다. ㅎㅎ p.s 사실 영화 보면서 조금 서글프기도 했다. 어쩌면 대부분의 "샐러리맨"의 모습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이글루스 가든 - 올 여름... more

  • 시납

    at 2006-05-22 14:59:48

    by nami

    극도로 혼란한 통일신라 말, 귀신 보는 능력을 지닌 이곽(정우성 분) 은 악귀들의 손에 정혼녀 연화 를 잃고, 왕실 퇴마 부대 처용대에 들어간다. 이곽이 가장 실력이 뛰어난 제1무사로 성장한 때, 신이한 능력 때문에 늘 귀족들에게 견제 당하던 처용대가 반란을 도모하다 실패하면서 모두 참수된다. 목숨보다 소중했던 연인, 형제와도 같던 동료들을 모두 잃고 떠돌이 퇴마사로 지내던 이곽은 어느 날, 기묘한 신당... more

  • 재밌다. 한마디로 재밌다. 인터넷 언어를 구사하는 재치에서 부터, 극의 전개를 이끌줄 아는 화려한 조연의 배치까지. 게다가 화려하게 복귀한 한석규의 연기까지.. 다소 감정처리에서 모자란듯 했지만, 그 화려한 미모로 관객을 압도해버리는 김민정과 사극에 어울리지 않을듯 보였지만 훌륭하게 소화한 이범수까지. 전작 [스캔들...]에서 부터 이어지는 화려한 소품과 한복의 패션감각은 그저 덤이겠다... more

  • 나니아 연대기

    at 2006-01-16 09:31:00

    by 사람

    결론부터 얘기하면 이 영화는 제법 공들인 CG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주요 캐릭터의 묘사와 문화적 공감대를 기반으로 하지않고서는 알 수 없는 이야기 전개등의 요인으로 영화로의 몰입을 방해하고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덕분에 캐릭터들은 매력없어요 조금만 과장해서 표현하면 상투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누구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동화라는 말도 하던데... 요즘 동화는 어른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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