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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여긴 어떻게 자라나게 될까?

    at 2009-12-29 14:15:25

    by 아이

    유럽 4개국을 일주일만에 돌고(라지만 정작 제대로 본 곳은 거의 없었고 죽어라 차로 비행기로 이동만 하고 다녔다 ㅠㅠ 흑 실제로 4개국중 2나라는 걍 공항만 오간거 ㅠㅠ) 돌아와서 컴퓨터 앞에 앉았다. 어제 못 했던 1차 시강을 오늘 해야해서 PPT 자료를 만들려고 앉았는데, 마음과 달리 블로그에 들어와서 이러고 있다; ... 하고 싶은 포스팅이 많다.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다. ... more

  • 내반쪽?

    at 2009-12-29 11:54:58

    내 반쪽이라네요 - 완죤 신기함 - 회사에서 일안하고 이런짓하고 있다.. ㅡㅡ; 링크 : www.thezle.com

  • 와인을 마시던 날

    at 2009-12-28 15:30:25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처음 마셔본 와인같았어요. 달콤 쌉싸름하고 언제 취할지 몰라 불안한 마음. 그리고 향기.

  • 크리스마스야.

    at 2009-12-24 13:27:23

    크리스마스 이브야. 별로 새로울것 없는 목요일 같지만. 그래도 -_- 왠지 설레고 싶은 이 맘 !!! 나 아직 젊은거 맞지 ? 히힛 :)

  • 폭설폭설폭설

    at 2009-12-19 09:02:54

    by i_jin

    광주에 올들어 제대로 내린 눈이 폭설이라닝... 덕분에 사흘째 제대로 출근도 못하고 퇴근도 못하는 지경;; 아침버스를 타려면 적어도 두번의 버스가 문도 안열어주고 쌩까버리는 상황을 겪어야 하고... 아 뭐, 그래도 오늘은 눈은 많아도 빙판이 아니어서인지 쌩쌩 잘 달리긴하더라. (10분정도 늦게 도착하긴했지마능..... 계속 도착중이래 - 알리미 서비스 형편없어! - ) 그래도 복작대는 차안에서 창... more

  • by 아이

    이글루스 처음처럼 campaign에 엮습니다. 이글루스를 만들고 사용하지 않다가, 여행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쓰기 시작했었지요. 이글루스를 처음 시작했을 때의 마음가짐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처음의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살고 싶어요. 참여 방법은 아래 '이글루스 처음처럼 배너'를 이웃님 블로그 메모장 메뉴에 추가시켜 이웃님 블로그에 달아 두시면 된답니다. "참암~ 쉽죠?" 요번 이벤트는 개... more

  • 雪が見る世

    at 2009-12-09 10:04:30

    by i_jin

    雪ちゃん、今何見てる? ママはね、雪ちゃんの笑顔を見れば幸せになるよ。 ありがとう もう冬だね。あんたの季節。 生まれたのは夏だったけどあんたがママに来たのは冬だから。。 ママはあんたの季節は冬だと思うの。 (それがあんたの名前が雪になった理由) 今までのように元気で、明るくて、素直に大きくなってくれ。 それがママのたった一つの望みだよ。 이글루스 가든 - 나를 사랑하며 20대를 살아가기

  • 랄라라

    at 2009-12-07 11:03:43

    by i_jin

    글을 쓰지 않으면 정리되지 않는 나쁜 머리때문에 조금씩이라도 글을 써서 정리해야될듯. -_- 끄적임도 없으면 뭘하면서 시간을 보내는지 도통 알수가 없으니 원.... 정신없이 시간만 보내다간 이도저도 안되겠다.

  • 방치된 이글루 되살리기

    at 2009-12-03 11:28:55

    by i_jin

    -_- 말 그대로 방치되어있던 이글루 되살리기. 직장을 새로 옮기면서 말도 안되게 정신이 없어서 이글루는 커녕 새로 옮긴 직장생활 이외에는 그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 없었음. (그렇다고 직장에서 판판 완벽하느냐,하면 그것도 아니지만... ) 이렇게까지 해서 직장생활을 해야하나........ 하는 회의까지 하면서 외적으로 내적으로 정말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개발일이라는게...... ... more

  • by 아이

    9월, 말머리 성운에서 바라본 격하게 사랑스러운 지구의 가을.에 잇는 12월의 블로그 제목은 고양이의 요람에서 강아지의 실타래까지입니다. 분명 10월과 11월도 블로그 제목을 변경하면서 포스팅을 했던 것 같은데 찾을 수가 없어서;; orz 사진은 올 여름 촬영하면서 바닷가에 남기고 온 발자국입니다. 분명 저 날, 저 시간에 남겨두었던 발자국은 파도에 쓸려 지워져 버렸겠지만 그 날의 기억들은 나름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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