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홈


최근 참여자 member list

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 11월이 오면..

    at 2009-11-04 21:02

    by 아이

    11월이 되면, 저번 달에 배웠던 것 중 두 가지가 수강이 끝나서 좀 한가할 줄 알았다. ... ㅠ_ㅠ 그랬다. 아 그랬다고..ㅠㅠ 흑흑흑.. 정신도 없고 불안하기도 하고, 그 와중에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조금만 발을 삐끗,해도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은 기분은 분명 약 기운 + 소식(少食) + 여성 호르몬의 영향 + 칼슘 및 미네랄 부족 등이라고 생각한다.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more

    할일: 지난 일로 자책하지 말고 고개들어 앞을 보기 

  • 정신없는 월요일 ..

    at 2009-10-26 12:52

    by i_jin

    넋나간 월요일 보내는 중 -_- 아침부터 어이없는 행동으로 헛웃음 짓게 만들더니 ; 하루 종일 정신이 딴데 가 있음. 아.. 뭔가 다 귀찮아 ---

    할일: 지난 일로 자책하지 말고 고개들어 앞을 보기 

  • 시간이 지나면서

    at 2009-10-16 14:25

    by i_jin

    처음 존재를 알고 배우기 시작했을땐 전혀 이해되지 않던 부분들도,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자신만의 배움체계가 갖춰지면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해되기 시작하는 것 같다. 그래서 조금씩이라도 많이 접해보는 것이 무조건 이득!이란 생각이 드는 요즘. ( 학교 다닐때 설렁설렁 귀와 눈으로만 익히던 부분들을 조금씩 깊이 알아가는 중 ) + 사람의 머리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안정된 메모리를 형성하는듯 ... more

    할일: 지난 일로 자책하지 말고 고개들어 앞을 보기 

  • 요새 부쩍 흰 머리가 많이 난다. 예전엔 머리를 넘기다가 한 올 돋아있는 흰 머리카락을 발견하면 꿈쩍꿈쩍 놀라곤 했는데 이젠 그 정도는 대수롭잖은 일이 되어버렸다. 흰 머리가 이렇게 많이 났다는 건 얼마 전 함께 일하던 착하고 이쁜 아이♡가 (하트를 백개 달아도 모자를 만큼 사랑스럽다) 언니, 흰 머리 좀 뽑아드릴까요? 라며 살갑게 물어왔을 때부터 실감했던 것..... 나이를 먹긴 먹었지만 아무리 ... more

    할일: 나를 사랑하기 

  • 60만 힛, 감사합니다 ^-^/

    at 2009-10-11 14:58

    by 아이

    50만 힛, 소원을 말해 봐.를 적은 게 여름이였는데 10월 10일 60만 힛을 넘었습니다. 9월 출장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음; 사실 몇 달 전에 온라인이라는 것에 회의를 느끼고 블로그를 그만 둘까하고 링크를 죄다 삭제하다..가 말았는데; 요즘은 다시 링크를 추가하고 있습니다^^;; 모범적인 인간군상은 되지 못하는 스스로를 알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하면서 계속 블로그를 하고 ... more

    할일: 지난 일로 자책하지 말고 고개들어 앞을 보기 

  • 간만의 근황보고

    at 2009-10-09 11:21

    by i_jin

    새로운 회사로 출근한지 5일차. 기존에 일하던 곳(초원)보다 분위기가 엄하고 타이트해서 적응하는데 꽤 시간이 걸릴듯. 다행히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된 상태. 현재 사수로 업무 인수인계 해주시는 분은 프로그래머에 싫증을 느껴 공무원 공부 하신다고 -_-a 아.. 난 그분보다 훨씬 부족한데, 빈 자리를 제대로 채울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 기본인 홈페이지 관리부터 서버단까지 배우고 익혀야하니 공부할게 산... more

    할일: 지난 일로 자책하지 말고 고개들어 앞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