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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끄트머리로 가는 길 어귀에서 보내는 편지, 잘 ...
at 2009-11-21 22:39
by 아이

요즘 컴퓨터가 고장이라 (랜덤하게 켜집니다;;ㅠㄱㅜ) + 공부하느라(이건 정말 뻥쟁이 같;;) + 일 하느라 (일요일 휴무여요) + 아파서 포스팅이며 온라인은 여어엉~ 가까이 하기가 힘드네요. 12월 시험 때문에 이번 달은 계속 이런 식일 것 같아요. 잘 지내시나요? 별 일 없으시죠?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맛난 것 많이 드시는 겨울 되세요^^ 뭐 이런 안부 포스팅을 적고 싶었어요. 댓댓글도 밀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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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19 13:45
by 수아
** 소중한 만남 **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 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합니다.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상대에게 아픔을 주는 말 보다는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진실함으로 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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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10 15:18
by 아이

어젯 밤에는 비가 무척 많이 왔다. 빗소리에 잠을 잘 이룰 수가 없어, 뒤척이다 잠이 들었다. 아침 출근길에 부슬 부슬 남은 비가 내린다. 긴 여름 스커트에 플랫슈즈는 비 오는 날엔 정말 에러. 비바람에 치맛자락이 다리에 휘감겨서 걷기가 힘들다. 조금 서두른 덕분에 약간의 여유가 있어서, 그 사람에게 내가 마지막으로 사 주었던 것을 먹어보고 싶어졌다. 회사 동료분의 이야기로는 자기 입엔 별로였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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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4 21:02
by 아이
11월이 되면, 저번 달에 배웠던 것 중 두 가지가 수강이 끝나서 좀 한가할 줄 알았다. ... ㅠ_ㅠ 그랬다. 아 그랬다고..ㅠㅠ 흑흑흑.. 정신도 없고 불안하기도 하고, 그 와중에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조금만 발을 삐끗,해도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은 기분은 분명 약 기운 + 소식(少食) + 여성 호르몬의 영향 + 칼슘 및 미네랄 부족 등이라고 생각한다.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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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6 12:52
by i_jin
넋나간 월요일 보내는 중 -_- 아침부터 어이없는 행동으로 헛웃음 짓게 만들더니 ; 하루 종일 정신이 딴데 가 있음. 아.. 뭔가 다 귀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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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16 14:25
by i_jin
처음 존재를 알고 배우기 시작했을땐 전혀 이해되지 않던 부분들도,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자신만의 배움체계가 갖춰지면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해되기 시작하는 것 같다. 그래서 조금씩이라도 많이 접해보는 것이 무조건 이득!이란 생각이 드는 요즘. ( 학교 다닐때 설렁설렁 귀와 눈으로만 익히던 부분들을 조금씩 깊이 알아가는 중 ) + 사람의 머리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안정된 메모리를 형성하는듯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