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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염이 다시 도져서 엄청난 목 아픔에 시달리고 있다.
at 2005-12-08 14:13:09 2 comment
잘 때 코로 숨을 쉬는 걸로 공기가 모자라니까
입을 벌리고 자게 된다.
그래서 항상 목이 아프다.
실내 공기가 매우 건조한 탓이다.
가습기를 틀어도 소용없다.
코를 뚜러펑으로 펑 뚜러버리고 싶다.
기관지에도 문제가 생긴 것 같다. 가래가 나온다. 염증이 있는 듯.
파주출판단지는 유배지...병원도 우체국도 은행도 없다.
병원 가는 건 토요일에 몰아가야 하고
그것도 여의치 않으니
내년은 올해와 달리 의료비가 적을지도. (아니, 왕창 들어가려나?)
올해 의료비는 위대하다.
소득 공제 많이 받겠다.
어쨌건 병원 가기 힘들다. 생활 속에서 민간 의료 행위를 할 수밖에.
뭘 하면 좋을까.
입을 벌리고 자게 된다.
그래서 항상 목이 아프다.
실내 공기가 매우 건조한 탓이다.
가습기를 틀어도 소용없다.
코를 뚜러펑으로 펑 뚜러버리고 싶다.
기관지에도 문제가 생긴 것 같다. 가래가 나온다. 염증이 있는 듯.
파주출판단지는 유배지...병원도 우체국도 은행도 없다.
병원 가는 건 토요일에 몰아가야 하고
그것도 여의치 않으니
내년은 올해와 달리 의료비가 적을지도. (아니, 왕창 들어가려나?)
올해 의료비는 위대하다.
소득 공제 많이 받겠다.
어쨌건 병원 가기 힘들다. 생활 속에서 민간 의료 행위를 할 수밖에.
뭘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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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0 16:58 #
그런데 파주출판단지에 계신다는 건? 혹시 다른 출판사로 재취업하신 것인가요?
2005-12-19 17:44 #
하루에 3만원씩 벌고 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