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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윅사가 3차 협동플레이회 간략후기
at 2006-07-30 22:17:16 6 comment
베르윅사가 3차 협동플레이회의 간략한 감상입니다.
● 참가인원 및 플레이순서 : 저, 444님, mamared님
● 진행내용
▶ 실전훈련
10턴부터 진행. 관건이었던 제국제 무기를 한아름 들고 있는 보급병의 포획 성공
경상이 뜨느냐 아니냐를 떠나 맞추는거 자체가 문제였던 아서의 급소치기가 결국
성공. 그 이후는 무난.
▶ 사제 3인
아서와 루비, 엘버트의 기능치 노가다를 노리고 브론즈소드, 핸드스피어, 방패를
바리바리 싸들고 전장에 임함. 60턴까지 진행. 초반의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어
이없이 18%의 도끼 공격을 맞고 사망해버린 실위스. 전원생존 클리어를 바란건
아니었지만 막상 올것이 오니 모두들 패닉상태에 빠져버림. 실위스 사망 후에도
사방에서 달려드는 적의 맹공에 정신없이 난타당함. 다행이 추가 사상자 없이
고비를 넘겼으나 모두들 의기소침. 과연 시논기사단의 앞날은?
▶ Best Player
▷ 아델 & 레온 : 연계스킬의 유용성을 뼈저리게 느낌. 거의 80% 이상의 명중률.
사제3인에서 미친듯 활약. 레온은 레벨업시 근력, 수비, 준민이
동시에 오르는 기염을 토함.
▷ 엘버트 : 영원한 몸빵. 오늘도 도발로 궁병들의 공격을 한몸에 받고 농성. 창
도 아주 잘맞음. 다만 기능치좀 올라줬으면...
▶ Worst Player
▷ 리스 : 헛스윙 삼진왕. 무수한 찬스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일관.
전반적으로 모든 플레이어들은 고른 활약을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급소치기는 번번히
빗나갔지만 롱소드 들고 사제3인에서 대활약한 아서도 인상적이었고, 50%대의 명중률
의 분쇄를 시도할때마다 100% 맞춘 아그젤도 인상적이었네요.
다만 지지캐릭터는 아니지만 레귤러로 낙점받은 실위스가 사라져서 앞이 약간 걱정이
긴 합니다. 실위스가 이벤트로 나오는 5장에서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반밀리온과
의 대화 이벤트도 있었던듯 한데... 5장이 기대됩니다.
이글루스 가든 - 파이어 엠블렘&베르윅 사가 동맹.
● 참가인원 및 플레이순서 : 저, 444님, mamared님
● 진행내용
▶ 실전훈련
10턴부터 진행. 관건이었던 제국제 무기를 한아름 들고 있는 보급병의 포획 성공
경상이 뜨느냐 아니냐를 떠나 맞추는거 자체가 문제였던 아서의 급소치기가 결국
성공. 그 이후는 무난.
▶ 사제 3인
아서와 루비, 엘버트의 기능치 노가다를 노리고 브론즈소드, 핸드스피어, 방패를
바리바리 싸들고 전장에 임함. 60턴까지 진행. 초반의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어
이없이 18%의 도끼 공격을 맞고 사망해버린 실위스. 전원생존 클리어를 바란건
아니었지만 막상 올것이 오니 모두들 패닉상태에 빠져버림. 실위스 사망 후에도
사방에서 달려드는 적의 맹공에 정신없이 난타당함. 다행이 추가 사상자 없이
고비를 넘겼으나 모두들 의기소침. 과연 시논기사단의 앞날은?
▶ Best Player
▷ 아델 & 레온 : 연계스킬의 유용성을 뼈저리게 느낌. 거의 80% 이상의 명중률.
사제3인에서 미친듯 활약. 레온은 레벨업시 근력, 수비, 준민이
동시에 오르는 기염을 토함.
▷ 엘버트 : 영원한 몸빵. 오늘도 도발로 궁병들의 공격을 한몸에 받고 농성. 창
도 아주 잘맞음. 다만 기능치좀 올라줬으면...
▶ Worst Player
▷ 리스 : 헛스윙 삼진왕. 무수한 찬스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일관.
전반적으로 모든 플레이어들은 고른 활약을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급소치기는 번번히
빗나갔지만 롱소드 들고 사제3인에서 대활약한 아서도 인상적이었고, 50%대의 명중률
의 분쇄를 시도할때마다 100% 맞춘 아그젤도 인상적이었네요.
다만 지지캐릭터는 아니지만 레귤러로 낙점받은 실위스가 사라져서 앞이 약간 걱정이
긴 합니다. 실위스가 이벤트로 나오는 5장에서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반밀리온과
의 대화 이벤트도 있었던듯 한데... 5장이 기대됩니다.
이글루스 가든 - 파이어 엠블렘&베르윅 사가 동맹.




2006-07-30 22:20 #
2006-07-31 00:58 #
-확실히.....안나오는건 당연하겠지만 이벤트가 어떻게 변할진 궁금합니다.
2006-07-31 03:50 #
2006-07-31 10:05 #
444님 // 에고...3장 30턴까지 진행한건가요? (아래 댓글보고) 기억의 혼돈이..
屍君님 // 사실 아서도 Best에 넣고 싶을 정도로 어제는 대단한 활약을 했습니다. 하지만 급소치기가 계속 빗나가서 시간을 허비하게 만든 죄를 붙여서 개인적인 Best에선 제외를.. (이건 주체측의 농간이라고 보셔도..^^)
2006-07-31 13:16 #
2006-08-01 1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