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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피날레 후기> 2. 그랑피날레 ~폭주의 장~
at 2006-02-22 23:28:32 2 comment
이제 진정한 그랑피날레의 후기입니다..
어제는 너무 생각이 많아서 들떠서 도저히 못 썼는데,
오늘은 많이 가라앉아준 덕분에(부활DVD도착도 한 몫했다고는 말 못해)
차분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러고 나중에 폭주할 수도 있음;
고백하겠습니다...(다시 고해성사 모드)
실은 토요일날 바로 안 잤습니다..
소년마법사 13권 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했거든요..
너무나도 경악스러운 전개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저같은 범인은 한참은 멀었습니다.OTL
그리고 펫샵 오브 호러즈 애장판 2,3권이 너무너무 보고 싶었어요.
결국 2권 다 보고 3권 보다가 너무 지쳐서 잤답니다.
그래서 덕분에 9시 반인가 넘어서 일어났습니다.
여기서 온리전 장소에 가려면 1시간은 걸리거든요?
부스참가자 입장시간은 11시.
그 순간 머릿속에
'어머, 30분 남았네. 나...나머지를 마저 볼 시간은 되겠지?'
...........................................잘못했어요;;;
제 성격의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ㅠㅠ
이런 류의 욕망엔 너무 솔직해져버려.........(콰앙!!)
결국 12시 다 되는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4번 출구로 가는데 어떤 분께서 여행가방 들고 계단을 올라가시려고 하더군요. 작년 디지털홈즈 온리전에 갔을 때 여행가방 혼자 드는 거 힘들었던 기억이 나서(..이 순간 불현듯 잊고 있던 여행기가....-도로 기억에서 지운다) 같이 들었습니다.
엄청 무거워..
..그보다 이걸 혼자서 지금까지 어떻게 들고 오신거야!!!
혹시나했더니 역시나 츄츄 부스 참가분!
알고보니 여기 태터에 츄츄캐릭터 테스트 트랙백 남겨주셨던 이코님!
그리고 부스에 도착해보니 바로 옆 부스!!
이것인 도롯셀마이어의 힘!?
하마터면 헤맬 뻔했지만 때마침 출구 앞에 지나가던 행인에게 물어보고
가다가 이코님께서 슈퍼에 물어봐주셔서 찾았습니다.
은근히 사각에 있던걸요, 여기..
그런데 여기서 또 아리샤인냥의 삽질;
고마님과 이코님께서 지하1층이라고 하셨는데,
어째선지 저는 3층이라고 생각해서 바득바득 우겨서 올라갔는데
'여기가 아니었더라..'
..지하 1층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OTL 저도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디지털홈즈 이벤트는 4층이었는데, 대체 어째서 그런 식으로 헷갈렸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찾아서 생각보다 작은 지하의 문을 열자..
"눈앞에 환타지가 펼쳐졌습니다..."
기껏해야 성벽 높이는 한뼘 정도겠거니.. 했는데,
단순 원탁 책상을 완벽한 부스로 만든 저 엄청난 센스들!!
천장엔 백조와 흑조들이..그것도 손바닥만한 색종이로 접은 게 아니었다!?
(비록 천장이 다소 높아 목아프게 올려다봐야 눈치챌 수 있었..-쾅!)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와글와글.....
살아가자님의 절규,
"개장 이제 10분 남았어요!!"
...이미 개장이고 뭐고 올 사람은 다 들어와서 행사장을 꾸미고 있던걸요...-쿨러덕
이럴까봐 부스참가자들이 일찍 들어와 도왔어야하는 거지만,
지각한 제가 할 말은 아니로군요..ㅠ_ㅜ
하지만 정말 펫샵이 너무너무 보고 싶..-닥쳐라
새삼스레 지각인 걸 깨닫고 미친 듯이 준비시작..해야하는데,
프린트 전부 두고 왔다!!!;ㅁ;
으어아으아악;;
특별히 따로 부스그림을 정한 게 아니라서
회지만들다 남는 종이로 대충 만들려고 했는데, 그걸~~~!!!!!!
급하게 누런 연습장에서 견본 표시와 부스타이틀을 그리는 도중
들려오는 살아가자님의 개장 선언!
...은 사람들 소리에 뭍혀서 듣지 못한 사람들 많았을 거라 생각됩니다..-묵념
그보다는 "옛날 옛날 한 남자가 죽었습니다."가 훨씬 더 임팩트가..-퍽퍽퍽퍽퍽퍽퍽
(알고보니 페루루님 작품)
어쨌든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부스를 돌기 시작했고,
개장 전에 재빨리 부스 한 바퀴 돌려는 계획따윈 옛날에 와장창 박살났고,-그 뭐랄까,자업자득?
정신없이 견본그림과 부스 타이틀 그림을 그리고 대충 테이프로 붙여뒀습니다.
그제서야 조금 여유가 생겨서
원래 계획대로 DH콘티를 짜기 시작..
츄츄 온리전에 와서 DH콘티를 짜다니 뭔가 안 맞지만,
떠오를 때 콘티를 짜두지 않으면 처절하게 후회하게 되거든요..
...하지만 이때는 후회할 수도 없었습니다..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생각보다 사람이 굉장히 많았고,
생각보다 시끌시끌했고,
생각보다 볼 거리가 너무 많았고,
생각보다 책이 잘 나갔어요..............OTL
DH콘티는 결국 한 장 간신히 대충 그리고 종료..
이후 이때 떠오른 콘티는 지금도 다시 못 그리고 있다는 눈물어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만만찮게 눈물나는 것은 매진이 너무 많았..OTL
우웃, 매진된 제가 할 말은 아니겠지만 정말 너무 조금들 뽑으신 거 아닙니까!
..............네, 제가 할 말은 아닙니다...잘못했어요..
인연님 것으로 다시 뽑을 생각인데, 혹시라도 갖고 싶으신 분 말씀하시면 같이 뽑겠습니다..
금방 뽑을 생각은 아니고 테스트해보고 싶은 게 있어서
표지 정리하고 나중에 출력본으로 뽑을 때 같이 만들겠습니다ㅠ_ㅜ
아, 네, 잘못했어요.(쿨럭)
설마하니 아히루를 잔인하게 -말 그대로- 짓뭉갠 원고를
그렇게 좋아해주실 줄은 몰랐단 말입니다!ㅠㅠ
(보지도 않고 사신 분들, 나중에 던져버리는 거 아니실런지-쾅)
회지 이야기는 다음에 하고...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과도 인사하고 몇 마디 나누고
옆부스 회지 챙겨보고 그렇게 정신을 빼다보니 매진..
매진된 뒤에 부스를 돌았을 때, 제 생각이 얼마나 안일한지 깨달았습니다.
저만 조금 뽑은 줄 알았거든요.............
진데츠님!! 배신자! 매진되가면 옆부스에 알려주란 말입니다!
나중에 빌려서 읽어보고 피토했다고요;ㅁ;
..뭐, 위치상 알려주기 껄끄러운 건 알고 있으니 위의 소리는
너무 깊이 담아두지 마세요.. 그냥 아쉬워서 그래요 아쉬워서.....
진데츠님 소설이 너무 맘에 들어서 악쓰는 거니 부디 이해를..ㅠ_ㅜ
바로 뒤에 모종님 원고가 있는 건 알지만, 보면 죽을까봐 안 봤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콘티가 -하필 그때-미친듯이 떠오른 것도 원인이었지만,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점심도 까맣게 잊을 정도로요............................
매진알림메모와 함께 가져간 가샤폰을 전면에 전시해두고 정리뒤 부스를 돌았습니다. 우와아아앙, 좋다아아아~ㅅ~ 동선이 다소 애매했지만, 어쨌든 회지들부터 싹 클리어... 매진된 건 어쩔 수 없었지만, 일단 '긁고' 봤습니다. 회지 살펴볼 여유따윈 없었습니다. 여기저기서 매진 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저를 포함해서..- 그런 여유따위 있을 리 없지요!(버럭-스스로에게도 버럭..)
그리고 저기선 화키아 등신대가 걸려있고, 아름다운 인형들이 전시되어 있고, 여기저기서 누님과 누님과(스톱..) 코스의 향연들이!!!! 사온 회지 들여다볼 여유도 없었습니다!
12시 개장
1시 반 매진
2시 윷놀이 시작..
개장 즈음이던가, 윷놀이 팀당 4명이라는 이야길 듣고
진데츠님의 제안으로 5번 테이블의 4명의 용사가 그 자리서 뭉쳤습니다.
아아... 좋군요.....
[츄츄 트레이딩 카드]라는 상품 아래 일치단결한 용사들!!!
역사적인 그랑피날레의 날, 운명적인 만남을 한 이 4명의 용사들은 보물을 차지할 것인가!!(....차지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어제는 너무 생각이 많아서 들떠서 도저히 못 썼는데,
오늘은 많이 가라앉아준 덕분에(부활DVD도착도 한 몫했다고는 말 못해)
차분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러고 나중에 폭주할 수도 있음;
고백하겠습니다...(다시 고해성사 모드)
실은 토요일날 바로 안 잤습니다..
소년마법사 13권 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했거든요..
너무나도 경악스러운 전개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저같은 범인은 한참은 멀었습니다.OTL
그리고 펫샵 오브 호러즈 애장판 2,3권이 너무너무 보고 싶었어요.
결국 2권 다 보고 3권 보다가 너무 지쳐서 잤답니다.
그래서 덕분에 9시 반인가 넘어서 일어났습니다.
여기서 온리전 장소에 가려면 1시간은 걸리거든요?
부스참가자 입장시간은 11시.
그 순간 머릿속에
'어머, 30분 남았네. 나...나머지를 마저 볼 시간은 되겠지?'
...........................................잘못했어요;;;
제 성격의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ㅠㅠ
이런 류의 욕망엔 너무 솔직해져버려.........(콰앙!!)
결국 12시 다 되는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4번 출구로 가는데 어떤 분께서 여행가방 들고 계단을 올라가시려고 하더군요. 작년 디지털홈즈 온리전에 갔을 때 여행가방 혼자 드는 거 힘들었던 기억이 나서(..이 순간 불현듯 잊고 있던 여행기가....-도로 기억에서 지운다) 같이 들었습니다.
엄청 무거워..
..그보다 이걸 혼자서 지금까지 어떻게 들고 오신거야!!!
혹시나했더니 역시나 츄츄 부스 참가분!
알고보니 여기 태터에 츄츄캐릭터 테스트 트랙백 남겨주셨던 이코님!
그리고 부스에 도착해보니 바로 옆 부스!!
이것인 도롯셀마이어의 힘!?
하마터면 헤맬 뻔했지만 때마침 출구 앞에 지나가던 행인에게 물어보고
가다가 이코님께서 슈퍼에 물어봐주셔서 찾았습니다.
은근히 사각에 있던걸요, 여기..
그런데 여기서 또 아리샤인냥의 삽질;
고마님과 이코님께서 지하1층이라고 하셨는데,
어째선지 저는 3층이라고 생각해서 바득바득 우겨서 올라갔는데
'여기가 아니었더라..'
..지하 1층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OTL 저도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디지털홈즈 이벤트는 4층이었는데, 대체 어째서 그런 식으로 헷갈렸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찾아서 생각보다 작은 지하의 문을 열자..
"눈앞에 환타지가 펼쳐졌습니다..."
기껏해야 성벽 높이는 한뼘 정도겠거니.. 했는데,
단순 원탁 책상을 완벽한 부스로 만든 저 엄청난 센스들!!
천장엔 백조와 흑조들이..그것도 손바닥만한 색종이로 접은 게 아니었다!?
(비록 천장이 다소 높아 목아프게 올려다봐야 눈치챌 수 있었..-쾅!)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와글와글.....
살아가자님의 절규,
"개장 이제 10분 남았어요!!"
...이미 개장이고 뭐고 올 사람은 다 들어와서 행사장을 꾸미고 있던걸요...-쿨러덕
이럴까봐 부스참가자들이 일찍 들어와 도왔어야하는 거지만,
지각한 제가 할 말은 아니로군요..ㅠ_ㅜ
하지만 정말 펫샵이 너무너무 보고 싶..-닥쳐라
새삼스레 지각인 걸 깨닫고 미친 듯이 준비시작..해야하는데,
프린트 전부 두고 왔다!!!;ㅁ;
으어아으아악;;
특별히 따로 부스그림을 정한 게 아니라서
회지만들다 남는 종이로 대충 만들려고 했는데, 그걸~~~!!!!!!
급하게 누런 연습장에서 견본 표시와 부스타이틀을 그리는 도중
들려오는 살아가자님의 개장 선언!
...은 사람들 소리에 뭍혀서 듣지 못한 사람들 많았을 거라 생각됩니다..-묵념
그보다는 "옛날 옛날 한 남자가 죽었습니다."가 훨씬 더 임팩트가..-퍽퍽퍽퍽퍽퍽퍽
(알고보니 페루루님 작품)
어쨌든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부스를 돌기 시작했고,
개장 전에 재빨리 부스 한 바퀴 돌려는 계획따윈 옛날에 와장창 박살났고,-그 뭐랄까,자업자득?
정신없이 견본그림과 부스 타이틀 그림을 그리고 대충 테이프로 붙여뒀습니다.
그제서야 조금 여유가 생겨서
원래 계획대로 DH콘티를 짜기 시작..
츄츄 온리전에 와서 DH콘티를 짜다니 뭔가 안 맞지만,
떠오를 때 콘티를 짜두지 않으면 처절하게 후회하게 되거든요..
...하지만 이때는 후회할 수도 없었습니다..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생각보다 사람이 굉장히 많았고,
생각보다 시끌시끌했고,
생각보다 볼 거리가 너무 많았고,
생각보다 책이 잘 나갔어요..............OTL
DH콘티는 결국 한 장 간신히 대충 그리고 종료..
이후 이때 떠오른 콘티는 지금도 다시 못 그리고 있다는 눈물어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만만찮게 눈물나는 것은 매진이 너무 많았..OTL
우웃, 매진된 제가 할 말은 아니겠지만 정말 너무 조금들 뽑으신 거 아닙니까!
..............네, 제가 할 말은 아닙니다...잘못했어요..
인연님 것으로 다시 뽑을 생각인데, 혹시라도 갖고 싶으신 분 말씀하시면 같이 뽑겠습니다..
금방 뽑을 생각은 아니고 테스트해보고 싶은 게 있어서
표지 정리하고 나중에 출력본으로 뽑을 때 같이 만들겠습니다ㅠ_ㅜ
아, 네, 잘못했어요.(쿨럭)
설마하니 아히루를 잔인하게 -말 그대로- 짓뭉갠 원고를
그렇게 좋아해주실 줄은 몰랐단 말입니다!ㅠㅠ
(보지도 않고 사신 분들, 나중에 던져버리는 거 아니실런지-쾅)
회지 이야기는 다음에 하고...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과도 인사하고 몇 마디 나누고
옆부스 회지 챙겨보고 그렇게 정신을 빼다보니 매진..
매진된 뒤에 부스를 돌았을 때, 제 생각이 얼마나 안일한지 깨달았습니다.
저만 조금 뽑은 줄 알았거든요.............
진데츠님!! 배신자! 매진되가면 옆부스에 알려주란 말입니다!
나중에 빌려서 읽어보고 피토했다고요;ㅁ;
..뭐, 위치상 알려주기 껄끄러운 건 알고 있으니 위의 소리는
너무 깊이 담아두지 마세요.. 그냥 아쉬워서 그래요 아쉬워서.....
진데츠님 소설이 너무 맘에 들어서 악쓰는 거니 부디 이해를..ㅠ_ㅜ
바로 뒤에 모종님 원고가 있는 건 알지만, 보면 죽을까봐 안 봤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콘티가 -하필 그때-미친듯이 떠오른 것도 원인이었지만,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점심도 까맣게 잊을 정도로요............................
매진알림메모와 함께 가져간 가샤폰을 전면에 전시해두고 정리뒤 부스를 돌았습니다. 우와아아앙, 좋다아아아~ㅅ~ 동선이 다소 애매했지만, 어쨌든 회지들부터 싹 클리어... 매진된 건 어쩔 수 없었지만, 일단 '긁고' 봤습니다. 회지 살펴볼 여유따윈 없었습니다. 여기저기서 매진 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저를 포함해서..- 그런 여유따위 있을 리 없지요!(버럭-스스로에게도 버럭..)
그리고 저기선 화키아 등신대가 걸려있고, 아름다운 인형들이 전시되어 있고, 여기저기서 누님과 누님과(스톱..) 코스의 향연들이!!!! 사온 회지 들여다볼 여유도 없었습니다!
12시 개장
1시 반 매진
2시 윷놀이 시작..
개장 즈음이던가, 윷놀이 팀당 4명이라는 이야길 듣고
진데츠님의 제안으로 5번 테이블의 4명의 용사가 그 자리서 뭉쳤습니다.
아아... 좋군요.....
[츄츄 트레이딩 카드]라는 상품 아래 일치단결한 용사들!!!
역사적인 그랑피날레의 날, 운명적인 만남을 한 이 4명의 용사들은 보물을 차지할 것인가!!(....차지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2006-02-23 01:15 #
아 정말 누님 센스 끝내주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사람 뒷통수를 후려갈기십니까!!!!
누님 회지 대박이었어요! 이건 다른사람들한테도 다 보여줘야해!!
재판하세요! ;ㅁ;/
그리고 노옹이 누님 회지를 원하고 있습니다.
2006-02-24 00:07 #
출력본을 한 번 만들어보고, 그 뒤에 재판을 할 생각이에요.
이번 온리전 때 정말 대박인 회지들이 많았지. 중요한 건 못 건진 것도 있더라는..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