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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를 들으면서 (2005 고토 버전)
at 2006-03-22 21:57:38 0 comment
** 블로그에 12월 16일에 등록된 글을 그냥 퍼나릅니다 -ㅠ- 귀챠니즘!
정확히는 저도 잘 모르는 안리(杏里)라는 가수가 처음 부른 곡입니다. 하로프로에서는 Folk Songs 시리즈에서 무려여왕님 리더이신 나카자와 유코 마님이 부르셨고, 2003년 홍백가합전에서 고토 마키가 불렀고, 2년 만에 무려 베스트 앨범 수록곡이 되어 나왔습니다. 이런거 보면 UFA 애들도 확실히 장사를 할 줄 아는 것 같은데. 근데 이게 고토 오디션 곡이었나요? 거기까지는 잘 몰라서..
왠지 모르게 쓸쓸한 풍의 곡인데, 가사도 읽어보니 쓸쓸한 곡입니다 -ㅁ-; 뭐 평범하다면 평범한 이별 이야기지만.
ps. 사실 이 곡 하나 들으려고 프리미엄 베스트 산 셈이 되어버렸어요. ;ㅂ; 그래도 좋음.
정확히는 저도 잘 모르는 안리(杏里)라는 가수가 처음 부른 곡입니다. 하로프로에서는 Folk Songs 시리즈에서 무려
왠지 모르게 쓸쓸한 풍의 곡인데, 가사도 읽어보니 쓸쓸한 곡입니다 -ㅁ-; 뭐 평범하다면 평범한 이별 이야기지만.
들어봅시쟈
ps. 사실 이 곡 하나 들으려고 프리미엄 베스트 산 셈이 되어버렸어요. ;ㅂ; 그래도 좋음.
할일: 하로프로 곡과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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