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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to do list
- 일주일에 한 편은 쓰자! 참여24명 전체글41개 새글1개
- 조금씩이라도 매일 꾸준히 써 보기 참여13명 전체글1개 새글-6개
- BL 소설을 쓰고자 하는 이유 참여10명 전체글9개 새글1개
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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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9-29 00:12
by LUN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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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8-23 19:18
by 올리비아
이건 비에리의 탈을 쓴 변태물에 지나지 않아... 아련한 오르골의 멜로디와 함께 그는 속삭인다. “네가 원하면 얼마든지 여기에서 멈출 수 있어.” 내가 뭐라고 대답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꿈의 바다에서 두둥실 떠올라 이름도 낯도 모르는 새의 울음소리에 잠에서 깬다. 새벽빛이 푸르다. 오늘은 하나뿐인 친구와 헤어지는 날. 1. 내 친구 윤미령은 오늘 중국에 간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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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8-19 02:02
by LUNATIC
어느 눈 오는 날 by LUNATIC 5. 냉혈 대신 카마시온 제국은 지리적 위치 때문에 1년 중 절반이 겨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다른 나라들의 여름은 습하고 더운 것에 비해 카마시온의 여름은 서늘한 편이다. 또한 가을은 단풍이 지기도 전에 나뭇잎이 떨어져 가을이라고 해봤자 카마시온 사람들에게는 ‘덜 추운 겨울’로만 인식하고 있다. 그러니 겨울은 당연히 ... more
할일: 일주일에 한 편은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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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8-13 22:01
by 오우인
대대로 사대부 집안으로 선비다운 사유와 몸가짐을 강요받아 온 전주 이씨 가문의 백이십일대 손이자 4대 독자인 이재민. 찌질했던 동창 오우빈이 4년동안 외국물 좀 먹더니 세계적인 모델이 되어 입국한다. 상대적인 박탈감과 격심한 열등감을 느끼는 이재민. 포동포동 올라있던 볼살이며 넉넉한 뱃살이며 다 어디로 갔는지 눈을 씻고 봐도 눈에 보이는 건 판판한 배와 적당히 잔근육이 붙은 간지 폭풍 바디를 소유하고 있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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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8-09 01:22
by 올리비아

본격 막장 대폭주 중2병 캐병맛 보이즈 러브 라이트 노벨. 일부 표현은 읽는 이의 불쾌감과 짜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괜찮아요 어차피 읽는 분도 없는데(...) 솔직히 내가 쓴 거지만 캐병맛이라 막 쩔어요ㅋㅋㅋㅋㅋ아놔 뭐야이게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부회장 캐안습ㅋㅋㅋㅋ 솔직히 쓰면서 좀 제일 마음에 든 캐릭터인데 이런식으로 병맛스럽게 등장시켜서 중2병스런 대사를 하게 만들어도 되는 거냐 나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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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7-27 12:42
by 스피넬라
農者天下之大本 #.1 “전화 갔나? 갔나? 갔나?” “아, 할배 가만히 좀 있어봐. 아직 신호 가고 있어.” 유하는 아직 실감이 나질 않는다. 자신이 태어나기도 훨씬 전인 1937년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에 의해 빼앗겼던 재산을 되찾는 소송을 하겠다는 할아버지의 말을 흘려들었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진짜 소송을 준비했고 증조할아버지가 여든 아홉의 나이로 숨을 거두기 전까... more
할일: 일주일에 한 편은 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