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 to do list
- 8월중으로 성분헌혈을 한다. 참여3명 전체글없음 새글0개
- 혈액소 농도 높히기 참여1명 전체글1개 새글1개
- 2월중에 영화티켓 2장을 위해 아름다운 피... 참여1명 전체글없음 새글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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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8-17 09:35
by 피받아
2006년 마지막 헌혈 이후 3년도 넘었네. 정말 오랫만의 헌혈이다. 요즘은 아픈데도 없고. 건강을 계속 유지 하기 때문에.. 헌혈에 무리가 없어 다녀 왔다. 빨리 끝나고, 몸도 괜찮고... 앞으로 자주 자주 하자.... --------------------------- 현재 헌혈증 36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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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04 11:56
by 피바다
정말 오랫만에 헌혈증 보내 드렸습니다. 개인적인(동호회 차원에서) 곳에서 헌혈증 모으고 기부하고 해서 그런지. 찾는 사람이 많지 않군요. 시어머님이 아프시다고 해서 헌혈증 보내 드렸습니다. 건강하시길 빌어 드립니다. 아직 70여장의 헌혈증이 있습니다. 필요 하신분들 있으면 연락 주세요. 그리고 집안에 잠자고 있는 헌혈증이 있으신 분들.. 그냥 재워두지 마시고 찾아서 보내 주세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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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11-06 21:57
by manson
5번째 헌혈을 했다. 방문할 때마다 "저비중" 진단을 받아서 그만둘까 생각했는데... 거의 7개월 만이다. 혈소판 수치나 헤모글로빈 수치가 너무 좋다고 한다. 성분헌혈을 했고, 보통 40~60분이 걸리는 채혈시간을 32분으로 단축했다. 간호사들이 놀란다. 14일 후에 다시 한 번 성분헌혈이 가능한 지 방문할 생각이다. 연구데이타가 없으니 내가 "마루타"가 되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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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8-24 14:07
by 미엘
5월 30일자로 30번 헌혈채웠습니다. 그것도 전혈로 말이죠. 계속 성분헌혈밖에 할 수 없었는데 그날 컨디션이 좋아서 전혈을 하게됐습니다. 다음엔 혈소판 헌혈을 한 번 해보고 싶어지네요. 아직 유공장 습득하진 못했지만 받으면 사진 한 번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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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4-10 18:46
by manson
마음을 심란하게 하는 부슬비가 왔다. 구실을 만들어 외출해 극장을 배회하다, 책이라두 사서 들어가야 겠단 생각에 서점에 갔다... 우왕좌왕 헌혈. 등록헌혈을 신청하니 5천원권 상품권 한 장이 덤으로. 음... 영화 한 편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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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0-31 20:20
by manson
어제 헌혈을 하러 중앙혈액원엘 갔습니다. 4번째 헌혈... 나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게 웬일... 저혈색소증이라며 다음에 헌혈하라고 해서 순간적으로 당황스러웠습니다. 자세하게 설명을 듣긴 했지만, 규칙적인 식사에 적당량의 운동... 심지어 음주/흡연하고는 담을 쌓고 사는데 갑작스레 이런 상황이 생기니 괜히 건강이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뭐.. 땜에 저혈색소증이란 증상이 나타난 걸까?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