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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at 2006-04-10 19:56:27 0 comment

"에헤헤. 도장 찍었다"
"...에?"
"아저씨는 이슈타르 거. 넘보지 말 것. 도장 꽝"
"오히로메 하기엔 좀 이르지 않아...가 아니고 아저씨라닛!"
희한하기로는 성단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들어갈 지도 모르는 오히로메는 이렇게 이뤄졌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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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도장
at 2006-04-10 19:56:27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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