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협헬퍼 - 9화
at 2009-09-06 20:20:18 0 comment
愛の討ち入り!!任侠おくりびと
야쿠자가 노인복지 시설에서 일하는 다소 벗어난 주제의 드라마..
어느덧 9화까지 진행되었는데, 사실 임협헬퍼는 "야쿠자라는 적당한 재미요소로
다소 재미없을 주제인 간병인에 관한 내용을 그리고 그런 시설에 관한 현실을 찌르는 드라마다" 라고 생각한다.
요번화는 하토리 아키라 라는 거대 간병시설의 사장이 사임하는 부분이 클라이막스라고 생각한다.
"간병시설은 이상에서 가장 동껄어진 곳입니다. 본질은 현대의 무덤 대용이라 생각하기때문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본인이 나이를 먹었을때 간병시설 입주를 생각해 보신분 있으신가요?
가족들의 수발도 못받고 간병시설의 침대에서 죽어가는 자신을 생각해 본적 있으신가요?
만약 당신을 간병시설에 보낸다고 해서 가족들을 원망할건가요?
전 그런 수발드는 쪽 사람들을 돕고 싶었습니다. 가족의 부담을 줄여주는것,
그것이 결과적으로 노인분들이 고독하게 죽어가는 걸 막을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이런 간병시설, 직접적으로 말해서 치매요양원 같은 시설은 다소 건들이기 힘든 부분은 확실한거 같다.
이런 시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조사해보는 것 자체가 조금은 옳지 못한 것처럼 인식되기 때문이기도 하고,
자신의 부모를 생명연장을 위한 치료를 거부한채 자연스런 죽음을 받아드릴때까지 요양시설에 등록시킨 자식이 있다면,
과연 어떤눈으로 사회는 바라볼까?
의료기술은 확실하게 발전하고 있는 요즘, 분명히 사람의 수명은 늘어날 것이고, 그만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노인분들이
늘어날것은 당연한데, 사회에서는 이런 시설의 확충과 부당한 선입견을 지우는 노력이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있다.
과연 자신이 노인이 되었을때, 그 때에는 과연 어떻게 할 것일지..
요번화에서는 회사일이 바뻐서 자신의 아버지의 임종을 지켜보지 않는 아들이 등장한다.
시설에 등록시킨뒤 한차례도 찾아오지 않는 아들, 손녀는 수험생이고, 회사원인 아들과 며느리..
일상생활에 바쁜 나머지 저런일이 벌어진다고 해서 과연 누가 손가락질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아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몰론 이번회에서 역시 가장 임펙트가 큰 장면은
마지막 예고의 "엄마가 누구니?" 하고 아들에게 묻는 하토리 아키라이었지만 말이다..2주연속
덧, 오늘도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까?
이글루스 가든 - 일본 드라마를 이야기하자!
야쿠자가 노인복지 시설에서 일하는 다소 벗어난 주제의 드라마..
어느덧 9화까지 진행되었는데, 사실 임협헬퍼는 "야쿠자라는 적당한 재미요소로
다소 재미없을 주제인 간병인에 관한 내용을 그리고 그런 시설에 관한 현실을 찌르는 드라마다" 라고 생각한다.
요번화는 하토리 아키라 라는 거대 간병시설의 사장이 사임하는 부분이 클라이막스라고 생각한다.
"간병시설은 이상에서 가장 동껄어진 곳입니다. 본질은 현대의 무덤 대용이라 생각하기때문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본인이 나이를 먹었을때 간병시설 입주를 생각해 보신분 있으신가요?
가족들의 수발도 못받고 간병시설의 침대에서 죽어가는 자신을 생각해 본적 있으신가요?
만약 당신을 간병시설에 보낸다고 해서 가족들을 원망할건가요?
전 그런 수발드는 쪽 사람들을 돕고 싶었습니다. 가족의 부담을 줄여주는것,
그것이 결과적으로 노인분들이 고독하게 죽어가는 걸 막을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이런 간병시설, 직접적으로 말해서 치매요양원 같은 시설은 다소 건들이기 힘든 부분은 확실한거 같다.
이런 시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조사해보는 것 자체가 조금은 옳지 못한 것처럼 인식되기 때문이기도 하고,
자신의 부모를 생명연장을 위한 치료를 거부한채 자연스런 죽음을 받아드릴때까지 요양시설에 등록시킨 자식이 있다면,
과연 어떤눈으로 사회는 바라볼까?
의료기술은 확실하게 발전하고 있는 요즘, 분명히 사람의 수명은 늘어날 것이고, 그만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노인분들이
늘어날것은 당연한데, 사회에서는 이런 시설의 확충과 부당한 선입견을 지우는 노력이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있다.
과연 자신이 노인이 되었을때, 그 때에는 과연 어떻게 할 것일지..
요번화에서는 회사일이 바뻐서 자신의 아버지의 임종을 지켜보지 않는 아들이 등장한다.
시설에 등록시킨뒤 한차례도 찾아오지 않는 아들, 손녀는 수험생이고, 회사원인 아들과 며느리..
일상생활에 바쁜 나머지 저런일이 벌어진다고 해서 과연 누가 손가락질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아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몰론 이번회에서 역시 가장 임펙트가 큰 장면은
마지막 예고의 "엄마가 누구니?" 하고 아들에게 묻는 하토리 아키라이었지만 말이다..
덧, 오늘도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까?
ㅇㅇ
이글루스 가든 - 일본 드라마를 이야기하자!
할일: 드라마의 감상을 이야기하기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