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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분기 일본 드라마 최종 시청률
at 2006-12-27 19:27:34 1 comment
2006年10月期・テレビドラマ視聴率 ~ビデオリサーチ調べ
| 시간대 | 방송국 | 타이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평균 |
| 月21 | Fuji | 노다메 칸타빌레 | 18.2 | 16.1 | 18.4 | 18.3 | 19.9 | 17.5 | 19.4 | 19.2 | 19.3 | 18.7 | 21.7 | 18.79 | |
| 火21 | Fuji | 배우혼 | 11.4 | *8.4 | 11.8 | *9.2 | *8.2 | *9.9 | *9.1 | 11.2 | 10.1 | *8.7 | *8.0 | *9.64 | |
| 火22 | Fuji | 내가 걷는 길 | 19.3 | 16.4 | 17.7 | 18.2 | 17.9 | 16.0 | 15.9 | 19.1 | 19.6 | 20.1 | 20.5 | 18.25 | |
| 水21 | TV Asahi | 파트너 시즌 5 | 15.5 | 14.7 | 15.6 | 16.2 | 15.4 | 13.9 | 14.3 | 15.9 | 17.6 | 16.0 | | ||
| 水22 | NTV | 14세의 엄마 | 19.7 | 16.8 | 18.3 | 19.4 | 17.3 | 16.7 | 18.4 | 17.3 | 16.7 | 21.1 | 22.4 | 18.55 | |
| 木20 | TV Asahi | 오미야상 | 15.0 | 12.5 | 12.0 | 12.6 | 11.3 | 15.9 | 14.8 | 13.8 | | | | 13.49 | |
| 木21 | TBS | 세상살이 원수천지(3분기 계속) | 16.0 | 18.2 | 14.9 | 19.4 | 19.9 | 19.9 | 18.4 | 19.2 | 19.1 | 18.9 | 17.1 | ||
| 木21 | TV Asahi | 다멘즈 워커 | 10.3 | *8.0 | *7.2 | *7.4 | *8.6 | *9.0 | *7.1 | *7.0 | *8.08 | ||||
| 木22 | Fuji | 닥터 코토 진료소 2006 | 23.2 | 21.5 | 21.6 | 22.3 | 21.9 | 19.1 | 21.1 | 21.8 | 22.0 | 23.0 | 25.9 | 22.13 | |
| 木22 | TBS |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 *8.8 | 10.1 | *8.5 | *8.5 | *8.4 | *8.3 | *8.4 | *7.8 | *7.2 | *5.9 | *8.2 | *8.19 | |
| 金21 | TV Asahi | 가족 -아내의 부재.남편의 존재 | 13.0 | 11.4 | 13.1 | 13.7 | 11.3 | *9.6 | 10.5 | 12.2 | 11.85 | ||||
| 金22 | TBS | 세라복과 기관총 / 웃기는 사랑은 하고 싶지 않아 | 17.3 | 14.2 | *9.6 | 16.0 | 10.8 | 12.0 | 13.0 | *7.5 | *8.7 | *8.7 | 13.27 *8.25 | ||
| 土21 | NTV | 단 하나의 사랑 | 12.8 | 10.4 | 12.2 | 13.6 | 10.5 | 10.3 | 10.6 | 10.1 | 13.0 | 12.6 | 11.61 | ||
| 日21 | TBS | 철판소녀 아카네 | 11.0 | *7.3 | *8.7 | 10.3 | *8.7 | *6.5 | *8.4 | *8.1 | *9.5 | | *8.72 |
- '배우혼'의 종영을 끝으로 모든 4분기 드라마가 종영되었습니다. 4분기는 중간층이 없는 분기 였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 후지의 압승입니다. '배우혼'을 제외한 3개의 드라마가 모두 18%를 넘어서며 1, 2, 4위를 기록하고 이 세 드라마는 모두 마지막화에서 20% 넘어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죠. 게츠구의 자존심을 살린 '노다메 칸타빌레', 전작의 인기를 이어간 쿠사나기 츠요시의 '내가 걷는 길', 단 1화만 10% 대를 기록했을 뿐 20%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후지 압승의 선봉장이 된 '닥터 코토 진료소 2006' 까지...!! 마츠 다카코가 오랜만에 모습을 나타낸 '배우혼'은 안습일 뿐이죠.
- 후지 독주에 찬 물을 브레이크를 건 '14세의 엄마'. 소재도 이목을 끌만하거니와 막판에 소리마치 다카시를 투입하면서 확실한 견제가 되었죠. 그래서 3위~!
- '오미야상'이나 '가족'은 워낙 강한 작품들에 밀렸지만 평작 수준은 지켰습니다.
- 승자가 있으면 패자도 있는법. '다멘즈 워커', '철판소녀 아카네',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은 한자리 수를 기록했습니다. '마츠코'의 경우는 작품성은 있다는 평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에 '닥터 코토'라는 강적을 만나 참패를 면치 못했구요. '아카네'는 호리키타 마키의 첫 주연작이었지만 시청률 부진과 더불어 조기 종영이라는 쓴잔을 맛봤습니다. '다멘즈'의 후지와라 노리카 카드도 별 효과를 거두지 못했죠
- 참 안타까운 두 작품이 있다면 '세라복과 기관총', '단 하나의 사랑'이 아닐까 싶네요. 나가사와 마사미를 히로인으로 캐스팅하며 방영전부터 화제를 몰고 온 '세라복'은 초반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극적인 루즈함에 한자리 수까지 떨어졌다가 겨우 회복시켜 13% 대로 종영했구요. 키타카와 에리코가 집필한 '단 하나' 역시 젊은 배우들을 대거 기용하였지만 혹평을 받으며 종영했습니다. 시청률 10%대 유지는 그나마 다행이었지요
할일: 일본 드라마 관련 뉴스






2006-12-28 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