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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견 소리의 변신
at 2009-10-26 12:02:55 16 comment
by 앙녀 글 15개
저는 현재 고양이 세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사람이 ...
2009-10-26 12:26 #
그 왜 애써 꾸미지 않았는데 멋있는 프랑스사람이랄까.. 자유분방+로맨틱~
반하겠어요.
2009-10-26 12:48 #
우리집에선 촌뇬 점순이로 부르는데..
머리빗겨주고 10분후면 저 모양이라서 포기해써요.
빗만 잡으면 도망가서 안나타나요.
2009-10-26 12:31 #
슈나우저가 3대 GR견이라는데 별로 안그런가봐요. 가구들 상태가 양호한거 보니..ㅎ
2009-10-26 12:52 #
전 개 따님이 견격을 존중하기 위해서 최대한 자제 하고 있는데.. 원하신다믄.. ㅋㅋㅋ
나리 아가때는 대단해써요. 장판벽지 다 뜯어놓고 문지방 다 갉아먹고.
안경, 핸드폰.. 휴!! 그때는 하루에도 수십번을 가따 버리고 시퍼써요.
지금은 나이먹어서 얌전해져서 그때가 그립기도 해요.
2009-10-26 13:21 #
정말.. 그런때가 그리워지는 날이 저한테도 올라나요?
2009-10-26 13:44 #
순진한척 착한척 하다가 지 언니 코 물어서 코피 두번낸뇽.
때가되면 오지 않을까요??
2009-10-26 13:25 #
2009-10-26 13:44 #
빗을 보면 후다닥 텨서 잡아서 빗기기도 힘들어요.
2009-10-27 10:10 #
소리야 이쁘게 태어났으면 고고하게 살아야지~! ㅋㅋ
2009-10-27 10:46 #
혼자서 수염에 무슨짓을 하는지 궁금해.
2009-10-27 17:18 #
2009-10-27 18:15 #
2009-10-30 06:01 #
2009-10-30 09:16 #
2009-10-30 12:54 #
사람 홀리는 소리..@,.@
2009-10-30 14:01 #
네네 요러는데. 홀딱넘어간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