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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을 향해서..
at 2005-12-16 14:19:03 3 comment
한숨만 나올지도 모르겠다 -_-a 에휴~ 하면서 말이다..
업과는 지지리도 멀리 떨어져 있던 아리.. 'ㅂ'a
그 당시 길마생활을 하며.. 대략 60여명의 길원들과 한솥밥을 먹던 시절..
사냥만 가면 무쟈게 죽어나가던 헌터는.. 결국 ㅈㅈ를 치며..
라그라는 게임의 묘미를 잘 살리고 있었다.. ( 오직 아바타 채팅만..)
그러던 어느날 모 길원 曰 : 아리야.. 넌 길마인데 왜 나보다 렙이 낮니?
................................. -_-... 어쩌라는 거냐 -_ㅠ;
충격에 휩싸여.. 업을 위해 달리고자 하였으나..
여전히 죽는걸 -_-;; 결국 다시 ㅈㅈ;
호 +ㅆ+ 바드가 새로이 패치 된다는 말에.. 냅다 궁수 만들고 바드 육성 +ㅆ+
(그때 만들었다가 지웟던 바드가 3케릭..)
어질바드, 인트바드, 바탈바드.. (결국 나중엔 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냅다 지워버렸지만;)
어느덧 시간이 흘러...현재 키우고 있는 케릭.. (물론 지금은 하프 ;;)

지금 생각해두.. 언제 장판달지 참 암담하다 ㅡ,.ㅡ;;
(요즘은 프페가 끌리는걸;; 남프페 ㅡ,.ㅡ;)
업과는 지지리도 멀리 떨어져 있던 아리.. 'ㅂ'a
그 당시 길마생활을 하며.. 대략 60여명의 길원들과 한솥밥을 먹던 시절..
사냥만 가면 무쟈게 죽어나가던 헌터는.. 결국 ㅈㅈ를 치며..
라그라는 게임의 묘미를 잘 살리고 있었다.. ( 오직 아바타 채팅만..)
그러던 어느날 모 길원 曰 : 아리야.. 넌 길마인데 왜 나보다 렙이 낮니?
................................. -_-... 어쩌라는 거냐 -_ㅠ;
충격에 휩싸여.. 업을 위해 달리고자 하였으나..
여전히 죽는걸 -_-;; 결국 다시 ㅈㅈ;
호 +ㅆ+ 바드가 새로이 패치 된다는 말에.. 냅다 궁수 만들고 바드 육성 +ㅆ+
(그때 만들었다가 지웟던 바드가 3케릭..)
어질바드, 인트바드, 바탈바드.. (결국 나중엔 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냅다 지워버렸지만;)
어느덧 시간이 흘러...현재 키우고 있는 케릭.. (물론 지금은 하프 ;;)
지금 생각해두.. 언제 장판달지 참 암담하다 ㅡ,.ㅡ;;
(요즘은 프페가 끌리는걸;; 남프페 ㅡ,.ㅡ;)





2005-12-16 14:40 #
죽으면 너무 하기싫어요!!
귀찮은 캐릭터도 싫고...[...]
우헿
2005-12-16 17:05 #
2005-12-16 2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