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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출근길에 담배를 핀다.
at 2005-07-22 10:35:02 1 comment
우리집은 언덕을 조금 올라가야 하는 곳에 위치에 있다.
그래서 매번 퇴근길에 헉헉 거리면서 올라가는데 그때마다 느낀건 "이놈의 담배를 끊어야겠다." 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외로운 나의 서울 유학생활에 유일한 떠나지 않고 나를 곁에서 보살펴 준 이놈의 담배의 힘 때문에
난 담배를 버릴 수는 없다. 그럼, 줄여야겠지? ㅋㅋ
아침에 집에서 나와 회사까지는 40분 정도 지하철을 제외한 외부에서 소요하는 시간은 12분 정도이다.
그 시간에 난 담배를 핀다. 집에서 장승배기역까지 혹은 선릉역에서 회사까지...둘 중에 한번이다.
사실 출근길에 담배를 피는 건 썩 개운하지 않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무조건 반사처럼 한 개비씩 핀단 말이지...
아침만큼은 상쾌하게 시작해야 겠다. 는 마음을 먹었다.
아침 출근길에는 담배를 피지 않는다. 꼭~~
그래서 매번 퇴근길에 헉헉 거리면서 올라가는데 그때마다 느낀건 "이놈의 담배를 끊어야겠다." 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외로운 나의 서울 유학생활에 유일한 떠나지 않고 나를 곁에서 보살펴 준 이놈의 담배의 힘 때문에
난 담배를 버릴 수는 없다. 그럼, 줄여야겠지? ㅋㅋ
아침에 집에서 나와 회사까지는 40분 정도 지하철을 제외한 외부에서 소요하는 시간은 12분 정도이다.
그 시간에 난 담배를 핀다. 집에서 장승배기역까지 혹은 선릉역에서 회사까지...둘 중에 한번이다.
사실 출근길에 담배를 피는 건 썩 개운하지 않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무조건 반사처럼 한 개비씩 핀단 말이지...
아침만큼은 상쾌하게 시작해야 겠다. 는 마음을 먹었다.
아침 출근길에는 담배를 피지 않는다. 꼭~~





2005-12-22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