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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후네스시를 거덜내고 왔습니다. (?)
at 2005-10-25 00:24:54 5 comment
지난번의 후네스시 원정대 모집 공고에 걸려드신 분들과 함께 강남역의 후네스시(동해도)를 다녀왔습니다. 후네스시는 부페 스타일의 회전 초밥집으로 점심은 1만 3천원에 30분 저녁은 1만 4천원에 40분 동안 먹고 싶은 만큼 마음 껏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전투적으로 배를 초밥으로 채우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딱인 곳이죠. ㅋㅋㅋㅋ (오늘의 예고... 입니다. 'ㅁ')
이 곳은 강남역에서 국기원 방향으로 언덕을 올라가시다 보면 국기원으로 언덕을 거의 다 올라가서 좌측으로 있습니다. 참고로 생선이 들어오는 곳이 저녁 6시라 그 직후를 노려보시는 것이 가장 좋다는 정보가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참여자는 sanjuro 님, 이곳에서 과거 27접시나 먹고 나왔다는 역전의 용사 곰인형 군 그리고 저를 포함 총 3명이었습니다.

- 평온한 후네스시의 전경... 그러나 후후후후후 'ㅁ' -

시간 제한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급해 일단 아무거나 집는다고 집은게 이런 거군요. 곰인형군에 따르면 이런류의 롤이라는 건 집는 순간 패배라고 하더군요. 먹자 마자 그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배만 부르게 하는 건 곤란한 겁니다. 오늘의 모토인 먹고 죽자를 정면으로 거슬리는 존재죠.
일단 빠른 전개를 위해 아무거나 눈에 띄는 것으로 집었습니다. 이런 곳의 단점 중 한가지는 초밥이 돌아올 때 까지 느긋히 기다리는 평안한 분위기가 아니니 일단 마구마구 집어 둬야 한다는 겁니다. 'ㅁ'
지금 부터는 먹었던 초밥들의 영상이 마구 마구 쏟아 집니다. 보시렵니까? 보기
이 곳은 강남역에서 국기원 방향으로 언덕을 올라가시다 보면 국기원으로 언덕을 거의 다 올라가서 좌측으로 있습니다. 참고로 생선이 들어오는 곳이 저녁 6시라 그 직후를 노려보시는 것이 가장 좋다는 정보가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참여자는 sanjuro 님, 이곳에서 과거 27접시나 먹고 나왔다는 역전의 용사 곰인형 군 그리고 저를 포함 총 3명이었습니다.


시간 제한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급해 일단 아무거나 집는다고 집은게 이런 거군요. 곰인형군에 따르면 이런류의 롤이라는 건 집는 순간 패배라고 하더군요. 먹자 마자 그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배만 부르게 하는 건 곤란한 겁니다. 오늘의 모토인 먹고 죽자를 정면으로 거슬리는 존재죠.
일단 빠른 전개를 위해 아무거나 눈에 띄는 것으로 집었습니다. 이런 곳의 단점 중 한가지는 초밥이 돌아올 때 까지 느긋히 기다리는 평안한 분위기가 아니니 일단 마구마구 집어 둬야 한다는 겁니다. 'ㅁ'
지금 부터는 먹었던 초밥들의 영상이 마구 마구 쏟아 집니다. 보시렵니까? 보기
할일: 라이더스 토크


















2005-10-25 00:32 #
위대해요! 대식가들!
19접시라구요? 뜨하.. 저랑 처랑은 둘이서 20접시를 못 먹는데..
2005-10-25 00:33 #
2005-10-25 00:34 #
전 퇴근했습니다. 집.
2005-10-25 00:42 #
너무 과대평가(?) 하시는 것 아니십니까? ㅋㅋㅋ
2005-10-26 2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