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일 '모터사이클을 타자' 가든에서 이천 저속 투어를 다녀왔다.
티뷰님의 소개로 한 쌀 밥집을 다녀왔는데, 다들 8천원이란 가격에 비해 푸짐하게 나오는 반찬에 놀라는 분위기였다.
- 이쪽은 4인분 -
물론 나도 이곳의 가격대비 성능비에 비교적 만족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경주의 쌈밥에 비하면 어떨까.
경 주 !!!!!!!
경주 9천원 짜리 쌈밥의 위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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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나만을 위한.. 1인분 꺄울~ 'ㅁ' -
이것이 경주 천마총 앞에서 먹는 9천원 짜리 쌈밥. 비록 천원이 비싸긴 하지만, 이 쌈밥의 위용은 이천의 그것에 비할바가 아닌 것이다.
(먹다 먹다 포기하고 나왔음.. -_-;)
2005-10-17 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