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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주차장을 만들지 않는 이유?
at 2009-10-27 10:30:51 25 comment
최근 우리나라에서 공공디자인과 가로시설물 중에 꽤 좋은 아이템으로 부상했고 앞으로도 좋은 전망을 가진 것 중 하나가 바로 자전거 거치대, 자전거 주차대(시설)입니다. 예를 들어 이번에 해외에서 수상까지한 송파구의 경우 자전거도로를 꽤 오래 전부터 활성화시켜오고 있는 지자체죠.(물론 문제는 많습니다.. 인도를 반으로 쪼개서 반은 인도에 반은 자전거도로인데 인도쪽은 가로수가 점령하고 있어 걸을 수가 없다든지 하는...) 하지만 이륜차는 아시다시피 아직도 주차장 하나 없지요. 자전거나 이륜차나 법적인 지위로 보면 뭐가 차별 받고 뭐가 우대 받을 이유도 없고, 환경적인 문제로 봐도 자동차 대비 이륜차는 분명 우대되고 장려되야 할 대상이지만 전혀 그렇지 못한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음, 자전거 주차 시설과 달리 이륜차 주차시설은 더 쉽게 만들 수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이유는 자전거는 등록제를 실시하고 있지 않고 워낙 가볍고 부피가 작기 때문에 거치대에 거치하고 잠금장치를 하지 않으면 관리가 되지 않지만 이륜차는 향후 모든 이륜차가 등록 대상이 되게 되어 있고 자전거 대비 무겁고 부피가 있고 기본적으로 시동을 걸어야 하는 이동수단이기 때문에 굳이 거치대까지 설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적당히 구역 잡고 바닥에 이륜차 주차 구역만의 표식과 페인팅으로 구역 표시와 옆에 작은 표지판 하나 세워두면 끝나는 문제입니다. 장소는 지자체와 정부가 머리만 맞대면 나옵니다. 자전거 도로가 뭐 별도로 땅 구해서 만들어진 건 아니지요. 지금처럼 인도나 차도 주차는 금지하고 사유지인 건물의 건축물후퇴선 안쪽에 주차하라는 건 넌센스니까요. 공적인 문제를 사적인 개인과 개인의 분쟁 문제로 미뤄버리는 정부의 태도 때문에 라이더들의 입에서씨발롬들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현재 아무런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주차가 가장 용이한 구역은 역시 대로의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입니다. 가능하면 안전펜스까지 있으면 좋죠. 왜냐하면 안전펜스가 있으면 시민들이 택시를 잡겠다고 도로에 나올 일이 없고, 그렇다고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로 다니는 행인도 없으니까요. 가로수 사이의 그 공간은 시각적으로는 유의미하지만 일단 사용가치로 보면 죽은 공간입니다.
자전거 도로나 자전거 주차대는 말할 것도 없고 불법 노점상들의 노점들도 양성화하는 판국을 보면 땅문제나 자리문제를 핑계로 미루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공무원, 경찰과 입법 관계자들의 직무 유기입니다.

그래도 다행이다 싶은게 최근엔 종로나 중구 쪽 대형 빌딩들이나 코엑스 등의 대형시설들이 1층 부지 한켠에 이륜차 주차구역을 만들고 있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업무시설에서는 퀵서비스 이용이 빈번하기 때문에 현실적인 문제에서 나온 해결책이겠죠. 작고 협소하고 정말 소외된 구역으로 배치한 곳이 많지만 그나마 없는 것보다는 낫더군요. 저도 최근 종로 교보문고에 가려고 교보빌딩에 갔더니 한 켠에 이륜차주차 구역을 배정해둔 곳이 있어 그곳에 세웠는데 차량 주차정산소에서 바로 보이는 곳이기도 해서 안전 면에서는 확실히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그냥 공영주차장과 노상주차장에 자동차 칸 2-4개만 조정해서 이륜차 칸으로 선만 새로 그리고 적정한 주차비를 책정해서 받는 겁니다. 왜 이것조차 하지 않는지 이해가 잘가지 않습니다. 이런 것부터 하고 뭐 주차단속을 하든 뭘 하든 해야지 않을까요?
관광이나 도시 미관 면에서도 정돈된 주차장은 인도에 아무렇게나 주차하는 지금에 비해 좋은 평가를 받게 될 겁니다. 외국 어느 도시에 여행을 가면 도시 미관을 눈여겨 보게 되는데 이런 면에서 볼 때도 큰 도움이 되죠.


이글루스 가든 - 모터사이클을 타자

지나가다 찍은 사진 한 장, 아무런 표식도 없지만 사용가치가 떨어지는 공간에 잘 주차하고 있다.
음, 자전거 주차 시설과 달리 이륜차 주차시설은 더 쉽게 만들 수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이유는 자전거는 등록제를 실시하고 있지 않고 워낙 가볍고 부피가 작기 때문에 거치대에 거치하고 잠금장치를 하지 않으면 관리가 되지 않지만 이륜차는 향후 모든 이륜차가 등록 대상이 되게 되어 있고 자전거 대비 무겁고 부피가 있고 기본적으로 시동을 걸어야 하는 이동수단이기 때문에 굳이 거치대까지 설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적당히 구역 잡고 바닥에 이륜차 주차 구역만의 표식과 페인팅으로 구역 표시와 옆에 작은 표지판 하나 세워두면 끝나는 문제입니다. 장소는 지자체와 정부가 머리만 맞대면 나옵니다. 자전거 도로가 뭐 별도로 땅 구해서 만들어진 건 아니지요. 지금처럼 인도나 차도 주차는 금지하고 사유지인 건물의 건축물후퇴선 안쪽에 주차하라는 건 넌센스니까요. 공적인 문제를 사적인 개인과 개인의 분쟁 문제로 미뤄버리는 정부의 태도 때문에 라이더들의 입에서
현재 아무런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주차가 가장 용이한 구역은 역시 대로의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입니다. 가능하면 안전펜스까지 있으면 좋죠. 왜냐하면 안전펜스가 있으면 시민들이 택시를 잡겠다고 도로에 나올 일이 없고, 그렇다고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로 다니는 행인도 없으니까요. 가로수 사이의 그 공간은 시각적으로는 유의미하지만 일단 사용가치로 보면 죽은 공간입니다.
자전거 도로나 자전거 주차대는 말할 것도 없고 불법 노점상들의 노점들도 양성화하는 판국을 보면 땅문제나 자리문제를 핑계로 미루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공무원, 경찰과 입법 관계자들의 직무 유기입니다.

언제나 이런 표지판을 볼 수 있을까요?
(그림이 왠지 발키리 룬이 연상된다..;;)
그래도 다행이다 싶은게 최근엔 종로나 중구 쪽 대형 빌딩들이나 코엑스 등의 대형시설들이 1층 부지 한켠에 이륜차 주차구역을 만들고 있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업무시설에서는 퀵서비스 이용이 빈번하기 때문에 현실적인 문제에서 나온 해결책이겠죠. 작고 협소하고 정말 소외된 구역으로 배치한 곳이 많지만 그나마 없는 것보다는 낫더군요. 저도 최근 종로 교보문고에 가려고 교보빌딩에 갔더니 한 켠에 이륜차주차 구역을 배정해둔 곳이 있어 그곳에 세웠는데 차량 주차정산소에서 바로 보이는 곳이기도 해서 안전 면에서는 확실히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워~ 이런 거치대나 시설물은 없어도 좋아요.

이 정도로 방대한 공간을 원하지도 않습니다.(우리도 주제를 알아욤.)

우오오- 이렇게까지 신경 써주지 않아도 됩니다. 바라지도 않아효-

그저 공영 주차장에 3~4개 칸만 이륜차를 위해 배정해주고 적정 주차비 책정을 해주세요. 굽신굽신.
가장 손쉬운 방법은 그냥 공영주차장과 노상주차장에 자동차 칸 2-4개만 조정해서 이륜차 칸으로 선만 새로 그리고 적정한 주차비를 책정해서 받는 겁니다. 왜 이것조차 하지 않는지 이해가 잘가지 않습니다. 이런 것부터 하고 뭐 주차단속을 하든 뭘 하든 해야지 않을까요?
관광이나 도시 미관 면에서도 정돈된 주차장은 인도에 아무렇게나 주차하는 지금에 비해 좋은 평가를 받게 될 겁니다. 외국 어느 도시에 여행을 가면 도시 미관을 눈여겨 보게 되는데 이런 면에서 볼 때도 큰 도움이 되죠.

노상주차장 2칸이면 이륜차는 최소 6대 이상 주차할 수 있죠. 보기 좋잖아요?

선진국병에 걸린 우리나라, 왜 이런 건 배우지 않을까요? 그저 이륜차가 싫은 건가요?
대학생 시절 환경도시로 유명한 브라질 쿠리찌바를 간 적이 있습니다. 꾸리찌바의 버스는 지하철처럼 편리하고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현 대통령인 MB가 꾸리찌바의 버스 시스템, 버스 전용차로를 벤치마킹해서 지금의 중앙버스차로가 생겼죠.(물론 이것도 사실 문제가 많죠. 도시 계획부터 마지막 차로 쪽에 별도의 분리대로 구분된 도로를 사용하며 직진과 우회전 위주로 짜여진 꾸리찌바의 버스는 사고를 유발하지도 않고 자동차의 교통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 제 시간에 정확히 운영되는 반면, 현재 우리나라의 중앙버스 차로제는 버스들이 좌회전 우회전을 모두 하게 되어 있어 교통 흐름을 해치고 횡단보도 길이가 짧아져 사고를 유발하기도 하는 등 각종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근데 왜 이륜차 주차장은 벤치마킹을 하지 않을까요. 브라질까지 가지 않아도 가까운 일본이나 동남아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전 라이더의 한 사람으로서 선진국이 아닌 동남아에도 있는 이륜차 주차시설을 만들지 않는 이유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서울이 2010년 디자인 수도입니다. 현재 공공디자인은 전국 모든 지자체들의 화두이기도 합니다. 걷고 싶은 거리나 디자인거리 조성 사업에 각종 가로 시설물들이 들어가고 디자인이나 안전을 모두 고려하며 제작되도록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 틀 안에서 이륜차를 좀 고려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이런 바램도 지나친 걸까요?
전 라이더의 한 사람으로서 선진국이 아닌 동남아에도 있는 이륜차 주차시설을 만들지 않는 이유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서울이 2010년 디자인 수도입니다. 현재 공공디자인은 전국 모든 지자체들의 화두이기도 합니다. 걷고 싶은 거리나 디자인거리 조성 사업에 각종 가로 시설물들이 들어가고 디자인이나 안전을 모두 고려하며 제작되도록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 틀 안에서 이륜차를 좀 고려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이런 바램도 지나친 걸까요?
이글루스 가든 - 모터사이클을 타자




2009-10-27 11:28 #
2009-10-27 12:17 #
동네 배달이나 퀵 서비스처럼 이륜차를 이용한 서비스가 많은 우리나라의 경우는 특히 건물들에 이륜차 주차장을 마련하도록 법적 가이드라인이 나와줘야 할 것 같구요, 공영주차장에도 비율이 정해져서 이륜차 주차구획이 배정되어야 하지 않나 합니다. 물론 그 전에 주차구획 규격부터 표준화해야겠죠. 현재 자전거 주차대가 있지만 거기 주차하지 않는다고 다 끌고 가지는 않는 것처럼 너무 빡빡하게 운영해도 문제가 되겠죠. 물론 도심지, 보행자 중심거리 등은 좀 빡씨게 단속할 필요가 있지요. 어쨌든 최소한의 법적, 제도적, 환경적 장치들을 마련해주면 완벽하진 않아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됩니다.
그 분들이 이런 생각을 좀 해주면 좋을텐데, 말씀대로 영 생각하기도 싫은가봐요...;;
2009-10-27 14:59 #
오토바이 한대가 지나가면 최소한 자동차 20대 분량의 유독가스를 분출하고 갑니다.
넘쳐나는 저가의 중국산 오토바이가 그렇게 좋습니까? 뇌를 분해해 보고 싶군요.
정말 똥으로 가득 찼는지... 무식하면 나서지나 맙시다.
오토바이는 나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자건거 타세요.
2009-10-27 15:36 #
어떤 오토바이가 지나가면 어떤 차 기준으로 20대 분량의 유독가스를 배출하지요? 리터당 연비 60km의 스즈키 nex가 60km를 가는 동안 1리터의 휘발유로 얼만큼의 배출가스를 뿜을까요. nex가 60km를 주행하는 동안 뿜어내는 배출가스가 갤로퍼 디젤 한 대가 동일한 거리를 가는 동안 쓰는 6리터의 경유로 뿜는 배출가스의 20배를 뿜나요? 와~ 정말인가요?
연비가 20km/l를 오버하는 골프 tdi랑 비교하면 화석연료를 골프가 3배 더 먹습니다. 배출가스량은요? 참, 골프 tdi는 3천만원도 훨씬 넘잖아요? 10배의 비용차이네요. 환경적 비용을 감안하면 어떻게 될까요.
바이크의 매연 배출량을 저가의 중국산으로 기준으로 말해서 그렇게 된다면, 디젤은 최근의 유로 5기준의 클린디젤이 아닌 여전히 돌아다니는 1990년대 생산된 시커먼 가스 뿜던 디젤차랑 얘기하면 될까요? 아니면 휘발유 차는 뭘로 고를까요. 역시 중국산 짝퉁차를 기준으로 보면 되겠군요.
제 글 어디에 중국산 저가의 오토바이가 좋다고 썼나요? 좀 알려주세요. 꼬꼬마님.
논리의 개념조차 이해 못하는 꼬꼬마는 익명성을 무기로 까대지 말길 바래봅니다. ^^
2009-10-27 16:13 #
2009-10-27 12:30 #
하지만 남녀노소 구분없이 이륜차에 주차비를 청구하는것에 대해 반박을 해서, 그냥 다시 없애버렸다고 하네요.
서로간에 아직 해결할 부분이 많은거 같습니다.
도심지에서도 돈을 낼테니 안전하게 주차하고 싶다 라는 사람들보단 아직은
이륜차에게 무슨 돈을 받냐, 그럴거면 그냥 저 앞에 길가에 세워도 되는데.. 라는 인식이 더 많이 자리잡고 있는게 현실이니깐요.
그런부분에서 선행하며 솔선수범하는 라이더들은 보기 좋지만, 배기량을 떠나서 폭주족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이 그 바꿔놓으려는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있으니 언제쯤 체계가 잡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2009-10-27 15:23 #
그리고.. 사실 지금 같은 제도상에서는 폭주족이나 양아치나 무개념 라이더들이 양산되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아무데나 세우면 되지 뭐하러 주차장에 돈 내고 세우냐.. 하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2009-10-27 12:47 #
2009-10-27 15:23 #
2009-10-27 13:06 #
2009-10-27 15:24 #
2009-10-27 13:44 #
주차장을 만들고 돈을 받으면 불법주차가 꽤 성행할 것 같기도 합니다만.. 단속을 강화하면 분명히 수익이 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또한 바이크를 양아치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그 생각부터 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녹색성장 뭐다 하면서 연비 구린 자동차는 대우가 참 좋고 바이크 대우는 참... 뭣하더군요..
2009-10-27 15:27 #
고성능 전기바이크 등이 양산되어도 우리나라는 지금 같은 자세로 나갈지 궁금합니다.
2009-10-27 22:20 #
몇 년 전 저녁약속 때문에 정자동 카페거리에 간 적이 있는데... 식당이 있는 주상복합 건물 바운더리 내에 주차를 하려 했더니 경비가 바이크는 못 들어온다 하더군요. 여기 식당에 밥 먹으러 왔다고 했더니 "아파트 주민들도 바이크는 못 들여온다"고 해서 황당했던 적이 있습니다. 나(상가 손님) 못들어가게 하는 거야 그렇다 치더라도 그 아파트 사는 사람 들은 바이크도 못 탄다니...(아님 걍 핑계 대려고 뻥 쳤는지도... ^^;;)
2009-10-28 08:18 #
저희 아파트도 아주 잠깐이지만 이륜차 통행금지라고 해서 주민인 저도 막은 적이 있습니다. 전 말다툼 좀 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걍 밀고 들어갔죠. 이틀 지나니까 없어지더군요. 지상주차장을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지하주차장에 세우는데 소음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입주전부터 그런 규정이 있었음 몰라도 일단 말이 안되잖아요. ㅡ.ㅡ;;
2009-10-27 23:49 #
한국은 산업진흥떡밥이 걸려있지 않으면 잘 움직이지를 않아서....
2009-10-28 08:19 #
2009-10-31 13:59 #
체대앞쪽에 '<' 형태로 들어간 곳이 있는데 주말만 되면 거기서 시작해서 일렬루 주르륵 오토바이가 세워져요.
그리고 종합강의족 정문 오른쪽에 이륜차 주차공간이 있어서 편하더군요.
다만 짚앞에 세워두면 오토바이 빼라고 전화가 불이 나지요..... 내 집 앞이긴 하지만 건너편에 식당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만은
나가서 매우 욕을 해줍니다.... 어찌되었건 제가 차를 대는 공간은 제가 땅주인에게 임차한 곳이거든요. 1년간.
2009-10-31 22:07 #
2009-11-01 11:13 #
일부러 소리 크게 내고 심야에 달리는 색히들은 엽총만 있으면 쏴죽이고 싶은맘이 굴뚝같다.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색히들중 절반이상이 안전모조차도 안쓰고 다닌다.......
그럼면서 뭔 권리 행사냐......
쓰레기 색히들.......
운전하다보면 개색히들 ......무슨 서커스 출신도 아니고...... 차선을 들락거리는 색히들 천지야........
이땅에 오토바이들 모두 다 쓰레기통에 쳐넣어라......
2009-11-01 14:37 #
2009-11-01 13:13 #
2009-11-01 14:37 #
2009-11-03 09:24 #
2009-11-03 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