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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전용도로 건설?
at 2005-08-08 22:55:24 2 comment
국내 최초로 승용차 전용도로가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23일 '현재 추진 중인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총연장 34.8km)의 남북축인 성산대교 남단에서 시흥대교까지 11.9km구간을 서부간선도로 아래에 왕복 4차로의 지하도로로 건설할 예정'이라며 '특히 이 지하도로는 승용차 전용도로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전용도로는 왕복 4차선에 바닥에서 천장까지의 통과 높이와 차선폭이 각 3m로 설계되며, 운행 가능한 차량은 차체의 높이가 최대 2.8m까지만 허용 된다'고 덧 붙였다.
이에 따라 승용차 전용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차량은 모든 승용차를 비롯해 승차정원 15명 이하의 승합차, 최대적재량 1t 미만의 화물차, 앰뷸런스 및 소방차(1t 미만)등 소형차이다. 적재량 1t 이상 화물차나 버스 등의 대형차는 전용도로 진입이 금지되며 기존의 서부간선도로로 다녀야 한다. 모터사이클도 허용되지 않는다.
승용차 전용도로의 최고속도는 시속 70km로 서부간선 도로의 시속 80km보다 10km가 줄어든다. 지하 전용도로의 총사업비는 8천7백억 원으로 잡혀있다.
서울시는 '전용도로는 왕복 4차선에 바닥에서 천장까지의 통과 높이와 차선폭이 각 3m로 설계되며, 운행 가능한 차량은 차체의 높이가 최대 2.8m까지만 허용 된다'고 덧 붙였다.
이에 따라 승용차 전용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차량은 모든 승용차를 비롯해 승차정원 15명 이하의 승합차, 최대적재량 1t 미만의 화물차, 앰뷸런스 및 소방차(1t 미만)등 소형차이다. 적재량 1t 이상 화물차나 버스 등의 대형차는 전용도로 진입이 금지되며 기존의 서부간선도로로 다녀야 한다. 모터사이클도 허용되지 않는다.
승용차 전용도로의 최고속도는 시속 70km로 서부간선 도로의 시속 80km보다 10km가 줄어든다. 지하 전용도로의 총사업비는 8천7백억 원으로 잡혀있다.
한국 이륜차 신문 - 창간 준비호 4p 에서 -
sanjuro님의 펜텀 구입을 축하하기 위해 갔던 모 용품 매장에서 '한국이륜차신문' 창간 준비호를 받아왔습니다. 일주일 가량 집에 얌전히만 모셔두다가 잠깐 읽어보았더니 아주 '반가와서 눈물이 나는' 기사가 창간 준비호 부터 반겨 주네요.
여러가지 생각이 뇌리를 스쳐지나가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뭐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바이크는 점점 (여러가지 의미로) 제외되 간다는게 정론이겠습니다. 이륜차신문을 배포하시는 기자분께서는 올해 한가지 더 '놀라운 일'이 있을거라고 하시던데.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여러가지로 힘들겠군요. 할리와 BMW가 바이크의 '고속도로의 진입을 맊는 것은 불공정한 처사'라며 통상 압력을 넣고 있는데도 굴하지 않는 '의지의' 한국 정부 아닙니까. HAHAHAHA!
할일: 라이더스 토크




2005-08-09 10:26 #
2005-08-09 1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