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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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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6 10:11:12
by laico
아침에 디카를 램마운트에 장착하고 동영상을 찍으며 달리지 않은게 살짝 아쉽군요. 오늘 아침 평소보다 살짝 일찍 - 원래 출근시간이 일러서.. 이 시간이면 9시 출근인 많은 직장인들은 세수할 시간 쯤 될 겁니다. - 출근길에 나섰습니다. 차량은 적당한 정도 - 한 번 신호에 대기 차량이 무리 없이 다 빠질 정도 - 로 스트레스 없이 신호에 따라 진행이 가능한 정도였죠. 왕복 6차로 도로의 마지막 차로로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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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5 16:19:53
by laico

어떤 폰트가 제일 나은가요? 커스텀 페인팅까진 아니고.. 나이트에 약간의 페인팅과 레터링 작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당장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커스텀이라는게 가급적이면 잘 생각하고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다 나이트가 워낙 완성도 있는 디자인으로 나온지라 딱히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서 아주 적은 금액으로 부분부분에 액센트를 주는 정도인데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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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3 22:25:09
by laico
얼마전에 제가 썼던 이륜차 주차장 관련된 글을 어떤 사람이 자기 컨텐츠인 것처럼 여기저기 까페에 게시하고 다닌 것 같더군요. 해당 포털에 신고해서 이미 글들은 삭제처리까지 되었습니다만.... 몰랐는데 제 블로그를 보시던 분이 발견하고 덧글로 알려주셔서 좀 살펴봤더랬습니다. - 중략 자기 권익을 주장하고 틀린 것, 옳다고 여기지 않는 것이나 부당한 것에 대해 자기 의지를 굽히지 않는 것까지는 좋지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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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3 11:03:16
by laico

어제 퇴근하면서 나이트에서 제나 알람디스크락을 해제하려고 하는 순간, 딱 보니까 위치가 바뀌어 있더군요. 전 평소 제나 락은 디스크 아래쪽 6시 방향에 잠그는데 락이 3시 방향으로 올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가만 보니까 바이크도 한 10cm정도 보도에서 길쪽으로 나와있고 뒤로 좀 밀려있더군요. 상황을 추측해보건데 누군가 슬쩍 앉으면서 핸들 잡고 보니까 핸들 잠겨있고 알람 울리고(제나의 알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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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31 11:15:35
by laico

매일 다니던 길이지만 보이지 않던 골드윙이 보입니다. 스쿠터는 호프집 스쿠터인데 골드윙은 아마 저 가게들 중 어디 손님 바이크가 아닐까 싶네요. 이면도로가 아닌 이상 바이크 주차는 역시 인도 밖에 답이 없네요. 너무 큰 골드윙이라 인도에 올리기 좀 부담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의 경찰과 지자체의 지침은 건축물 후퇴선 안쪽이니까 상점 바로 앞에 붙여서 세우는게 맞는데 우리나라는 상점 앞을 가리게 주차...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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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9 10:29:07
by laico

1차 사용기에 이은 2차 사용기입니다. (1차 사용기 그간 계속 거치대는 핸들에 장착한 상태로 주행을 했고, 카메라는 4차례 거치를 했습니다. 이번 투어에도 물론 거치해서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었구요. 아래 두 장 사진을 포함해 제 포토로그(http://motorcycle.egloos.com/photo)에 있는 사진들이 전부 램마운트에 거치한 상태에서 촬영한 겁니다. 아래는 램마운트를 핸들바에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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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7 10:30:52
by laico

최근 우리나라에서 공공디자인과 가로시설물 중에 꽤 좋은 아이템으로 부상했고 앞으로도 좋은 전망을 가진 것 중 하나가 바로 자전거 거치대, 자전거 주차대(시설)입니다. 예를 들어 이번에 해외에서 수상까지한 송파구의 경우 자전거도로를 꽤 오래 전부터 활성화시켜오고 있는 지자체죠.(물론 문제는 많습니다.. 인도를 반으로 쪼개서 반은 인도에 반은 자전거도로인데 인도쪽은 가로수가 점령하고 있어 걸을 수가 없다든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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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5 20:29:41
by laico

아침 7시, 해가 뜨자마자 나이트에 올라타고 출발했습니다. 우선 철원방향으로 길을 잡았죠. 확실히 날이 쌀쌀해져서 두꺼운 겨울 장갑이지만 찬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포스필드 무릎보호대와 반바지보호대를 함께 착용했습니다. 아직 이너팬츠를 입을 기온(오늘 오전코스 구간의 최저기온은 5도)까진 아닌 것 같아서 반바지 보호대만 입었습니다. 투어 코스(300km) 포천 초입까지는 괜찮았는데 중간을 지나면서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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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3 16:40:23
by laico

오늘 정부의 머시기 담당자 교육이 있어서 갔다가 마치고는 화랑대 근처에 있는 카엠모터스를 찾았습니다. 이유는 led 사이드미러의 방향지시등과 본래 할로겐 램프 방향지시등의 동조 속도가 달라서 엇박자가 나는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바이크 전문점이 아니라 자동차 쪽 샵을 찾은 이유는 이곳이 전기쪽으로 작업을 잘한다고 해서라는. 샵에 가니 나름 레어급인 엘란이 3대나 있더군요. 호오... 아마 엘란쪽 동호회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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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0 22:35:54
by laico

예전에 잠시 일했던 모 잡지사의 사진잡지 기사 중에 '사진가의 가방'이라는 꼭지가 있습니다. 제 아이디어도, 제가 진행한 것도 아니지만 왠지 제가 생각하기에 꽤 눈길을 잡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고 그런 호기심이 항상 있었기 때문에 아직도 그 잡지를 보면 그 페이지를 찾아서 보곤 하죠. 이번엔 누구의 가방을 뒤졌나, 뭐가 나올까 하고 말입니다.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 제 트렁크를 찍어봤습니다. '라이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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