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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 vs Non-verbal (Paper work knowhow)
at 2005-08-02 11:35:21 5 comment
제가 2005년 3월 10일 강남에서 개최된 "Presentation Skill"이라는 유료 세미나에서 인상적으로 들은 내용입니다. 출처를 알려드렸으면 좋겠는데, 세미나 자료가 지금 제 근처에 없어서 말입니다. 다음 내용은 프리젠테이션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들의 영향력을 조사한 결과라고 합니다.
"Presentation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의 영향력"
What(Contents) : 7%
Who(Presenter) : 40 %
How(Skills) : 53%
'Contents'는 말하는 내용, 아이디어, 내용, 문구를 의미합니다.
'Presenter, Paralinguistic'는 말하는 방법, 목소리 톤(tone), 목소리 크기, 속도랍니다.
'Skills, Body expression'는 몸짓(body language), 시선(eye contact), 열정(energy), 감성(emotion)이라고 하네요.
의외이지 않습니까? 문서 자체보다는 그것을 발표하는 사람의 자세에 성패가 좌우된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무척 공감합니다. 프레젠테이션 하거나, 참석할 기회가 가끔 있는데 매번 위 조사가 옳다고 여깁니다.
"Presentation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의 영향력"
What(Contents) : 7%
Who(Presenter) : 40 %
How(Skills) : 53%
'Contents'는 말하는 내용, 아이디어, 내용, 문구를 의미합니다.
'Presenter, Paralinguistic'는 말하는 방법, 목소리 톤(tone), 목소리 크기, 속도랍니다.
'Skills, Body expression'는 몸짓(body language), 시선(eye contact), 열정(energy), 감성(emotion)이라고 하네요.
의외이지 않습니까? 문서 자체보다는 그것을 발표하는 사람의 자세에 성패가 좌우된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무척 공감합니다. 프레젠테이션 하거나, 참석할 기회가 가끔 있는데 매번 위 조사가 옳다고 여깁니다.




2005-08-02 23:50 #
2005-08-04 22:45 #
군중심리를 어떻게 다루는지 제대로 알 수 있죠.
(단, 빠지면 정말 대책 없죠... ^^)
2005-10-02 11:20 #
좋은 정보군요...고작 7%였다니.
스스로 콘텐츠에 대해 느끼는 만족감이 자신감으로 늘 이어지곤 했는데.
결국...준비 좀 덜 되도 자신감을 가지고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는 희망적인 조사인 것일까염??ㅋㅋ
2006-03-07 07:23 #
2006-09-26 20:24 #
제가 대학다닐때 교수님께서 유인물 먼저 나누어 주면 저는 그 유인물을 단 5분도안되서 다 읽어버렸습니다. 교수님은 유인물 그대로 읽어주셨고 저에게는 정말 지루한 강의였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흥미롭게 하시는 교수님은 절대로 유인물을 나누어 주지 않으셨습니다. 자료를 주면서 분석하고 서로 토론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게 하셨지요.
결국 내용에서 승부를 거는것이 아니라 바로 감성, 호소력에서 승부를 내야 합니다. 대학원 다닐때 발표하라고 하면 후배들 중에는 자신이 파워포인트 작성실력을 뽐내기라도 하듯이 과도한 애니매이션 효과과 방대한 자료를 보여주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저는 별로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의 목적이 무엇일까요? 정보전달일까요? 물론 그것도 있겠지만 중요한것은 설득입니다. 그렇다면 프리젠테이션에 있어서 인간과 인간과의 호흡, 그리고 감성이 더 중요한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내용이 차지하는 비율이 7% 자신의 감성을 전달하는 스킬이 53%라는 통계는 정확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