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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작품....박 하 사 탕
at 2005-05-25 12:26:31 1 comment
386세대의 처절함을 정확히 묘사한 박하사탕
설경구의 연기가 너무 리얼하기도 했지만 무릇 영화랑 그 주인공의 심정이 나와 하나가 되어줘야 제대로 된 영화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박하사탕은 한 10번을 본 거 같다. 내가 설경구였다면... 결론은 영화와 똑같았을 것이다.
설경구의 연기가 너무 리얼하기도 했지만 무릇 영화랑 그 주인공의 심정이 나와 하나가 되어줘야 제대로 된 영화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박하사탕은 한 10번을 본 거 같다. 내가 설경구였다면... 결론은 영화와 똑같았을 것이다.




2005-07-28 10:54 #
대학교때 수업때문에 밤새면서 3번을 연속으로 봤었죠 -_-;
그때 과제가 그 영화가 몇 쇼트로 이뤄졌는지 세는 거였는데...
정답을 맞춘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