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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tar] 아바타를 보고
at 2009-12-24 20:02:53 0 comment
by powerenters
글 59개
일단 감독에서 부터 뭔가 다를것 같은..
그가 항상 우리내 손에 쥐어주었던 것이 무었이었냐를 알기에 말이다.
이 영화는 뭐랄까 힘들게 본 영화중에 하나이다.
이미 앞에서 두번째 좌석에서 쪼그려 앉아 영화를 본 것인데.. 헐 ~~ 이란 단어와 함께 말이다.
그러구 보니 오늘 전우치도 나오는데 자못 재미가 기대되며,, 과연 아바타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 이점도 한번 생각해 본다.
뭐 그것은 그렇다고 치고.. 이 영화에 대한 느낌점 이런것을 한번 적어 보고자 한다.
뭐가 있을까.. 첫째 그 화려한 화면과 큰 스케일에 놀랐다.
뭐 고심하면서 이렇게 진보된 기술이 있어야 가능했다고 하는데.. 그 내용이 무슨 말인지 충분히 이해가 갔다. ㅎㅎ
그리고 놀라운 화면에 섬세함 까지.. 그게 바로 갖춰진 작품 이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팍팍 쳤다.
살랑 살랑 움직이는 것이나.. 그리고 비행기 하며... 또한 외계 종족에 대한 섬세함 까지..
하지만 안타까움도 묻어난다. 특히 스토리 상에서 말이다.
이 영화를 보고 있자면 왜.. 그 영화 늑대와함께 춤을 이란 영화가 생각이 나는 걸까.
내용도 비슷한것 같고 .. 스토리 전개도 비슷한것 같고.
보면 볼수록 스토리가 그렇게 되어 간다는 느낌이다. 인디언과 외계인만 빼면 .. 말이다.
뭐 계속해서 말해 볼까나..
마지막에 바로 인디언.. 즉 외계인과 같이 한다는 점에서도 같다.. 물론 여기에 로멘스가 빠질 수 없을 것이다.. 그 영화에 나왔던 주먹으로 서다도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너무 오래되긴 했지만 맞을 것 같다.
하여간 두 영화를 묘하게 긴장시켜 보면 묘한 재미가 솔솔 풍겨온다.
그러기에 이 영화가 다른 점을 곱씹어 볼수 있는 재미로 특히 재미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그건 그렇고.. 다시한번 이영화를 본다면 좀더 화면에 충실해서 다시 보고 싶다.
특히 색감이란 점에서.. 다른 이가 말했는데 참 색감 좋다고.. 난 그런것을 못느꼈는데.. 물론 UP 이란 영화에서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뭐랄까 이 영화에서는.. 그닥..
하여간 다시한번 봐도 손색이 없을 만큼 이 시대를 대표할 수 있을 만큼의 멋진 영화임에는 분명하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그가 항상 우리내 손에 쥐어주었던 것이 무었이었냐를 알기에 말이다.
이 영화는 뭐랄까 힘들게 본 영화중에 하나이다.
이미 앞에서 두번째 좌석에서 쪼그려 앉아 영화를 본 것인데.. 헐 ~~ 이란 단어와 함께 말이다.
그러구 보니 오늘 전우치도 나오는데 자못 재미가 기대되며,, 과연 아바타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 이점도 한번 생각해 본다.
뭐 그것은 그렇다고 치고.. 이 영화에 대한 느낌점 이런것을 한번 적어 보고자 한다.
뭐가 있을까.. 첫째 그 화려한 화면과 큰 스케일에 놀랐다.
뭐 고심하면서 이렇게 진보된 기술이 있어야 가능했다고 하는데.. 그 내용이 무슨 말인지 충분히 이해가 갔다. ㅎㅎ
그리고 놀라운 화면에 섬세함 까지.. 그게 바로 갖춰진 작품 이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팍팍 쳤다.
살랑 살랑 움직이는 것이나.. 그리고 비행기 하며... 또한 외계 종족에 대한 섬세함 까지..
하지만 안타까움도 묻어난다. 특히 스토리 상에서 말이다.
이 영화를 보고 있자면 왜.. 그 영화 늑대와함께 춤을 이란 영화가 생각이 나는 걸까.
내용도 비슷한것 같고 .. 스토리 전개도 비슷한것 같고.
보면 볼수록 스토리가 그렇게 되어 간다는 느낌이다. 인디언과 외계인만 빼면 .. 말이다.
뭐 계속해서 말해 볼까나..
마지막에 바로 인디언.. 즉 외계인과 같이 한다는 점에서도 같다.. 물론 여기에 로멘스가 빠질 수 없을 것이다.. 그 영화에 나왔던 주먹으로 서다도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너무 오래되긴 했지만 맞을 것 같다.
하여간 두 영화를 묘하게 긴장시켜 보면 묘한 재미가 솔솔 풍겨온다.
그러기에 이 영화가 다른 점을 곱씹어 볼수 있는 재미로 특히 재미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그건 그렇고.. 다시한번 이영화를 본다면 좀더 화면에 충실해서 다시 보고 싶다.
특히 색감이란 점에서.. 다른 이가 말했는데 참 색감 좋다고.. 난 그런것을 못느꼈는데.. 물론 UP 이란 영화에서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뭐랄까 이 영화에서는.. 그닥..
하여간 다시한번 봐도 손색이 없을 만큼 이 시대를 대표할 수 있을 만큼의 멋진 영화임에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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