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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스 페로스 (Amores Perros, 2000) - 수정중...//-必 바벨,21그램
at 2009-11-07 02:17:45
by Write - ist

아모레스 페로스 (Amores Perros, 2000)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수정중... 바벨. 21그램과 함꼐 다시 챙겨보기 1순위.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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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7 02:13:39
by Write - ist

펄프 픽션 (Pulp Fiction, 1994)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땐 그랬던것 같다. 감히 이런 싸구려 PULP FICTION의 감상문을 남긴다는 것에 대해 어찌해야할지를 몰랐다. 잠시뒤 다시 시작해보쟈. 다시 보기전까진 기억나질 않는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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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 1992)
at 2009-11-07 02:06:38
by Write - ist

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 1992)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92' 제1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FIPRESCI상 94' 제14회 런던비평가협회상 신인상 제목 그대로 저수지의 개들을 보여준 영화. 쿠엔틴 타란티노의 데뷔작... 팀로스의 출연 시나리오도 그다지 지루하지 않았고 마지막, 약간의 반전까지 ^^ㅎ이 영화에서 거의 80%가 이들의 비밀 기지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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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성 (蜘蛛巢城:Throne Of Blood, 1957) - 운명을 거스르는 욕망
at 2009-11-07 00:54:06
by Write - ist

거미의 성 구로자와 아키라 감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운명을 거스르는 욕망에 대한 이야기. 그를 보면 욕망 덩어리라는 말이 생각난다. 하지만 그것이 그에 관한 이야기인가. 인간에 관한 이야기이다. ㅡㅡㅡㅡ 그는 자신이 알게된 운명에 대한 순응을 하지 못한다. 더 큰 욕망의 덩어리에 의해 조종 당한다. 심지어 그 욕망의 여인(아내)가 자신은 의심이 많은 여자에요. 라며 자신의 '욕'에 대하여 밝...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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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5 14:18:48
by 춤추는곰♪

우리나라에서 12년 동안 없었던 사형에 대한 제도를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만든 영화 <집행자>는 의외로 꽤 마음에 드는 영화였다. 개봉 시기에 맞추어 공중파 연예프로그램이며, 잡지 등의 여러 언론매체를 통해 발에 땀나도록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두 배우- 그 중 특히 윤계상은 "좌파" 라는 말실수로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었다. 그것이 단순한 말실수 였든, 좌파건 우파건 간에 그러한 정치적...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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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s Just Not That Into You, 2009)
at 2009-11-02 22:38:02
by Wesley

★★★☆☆ 난 이런 옴니버스 식의 로맨틱 무비를 상당히 좋아한다 사랑에 대해 단 한 번이라도 고민해 본 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소재들도 자주 등장한다 일단 헐리웃 영화라 한국인과의 정서적 괴리감이 없긴 힘들겠지만 그 점만 좀 감안하고 본다면 큰 거리감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일단 영화 초반부에 초호화 캐스팅 때문에 상당히 놀랐는데 영화가 지날 수록 유명 배우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배우들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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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1 22:07:39
by 춤추는곰♪

"안된다고 하니까 더 갖고 싶어졌다." 파란의 러브스토리 <파주>가 개봉했다. 개봉했던 첫 날인 10월 28일에 바로 보았는데, 상영관이 좀 작긴 했지만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꽉 차서 나처럼 이 영화를 기다린 사람이 꽤 많은가보다 하고 생각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어떤 이미지,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을까? 난 솔직히 금지된 사랑, 형부와 처제의 사랑이라길래, 거기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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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1 21:24:17
by 너에게 간다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조쉬 하트넷,로즈 번,다이앤 크루거 / 폴 맥기건 나의 점수 : ★★★★ 전체적으로 참 안타까움 그 자체였다...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엇갈리는 만남... 첫눈에 반하는 사랑... 참으로 아름다운 첫 만남에서 안타깝게 헤어졌다가 다시 재회하게 되는 과정... 전반적으로 계속 숨죽이고 보게되는 영화였다... 마지막 부분은 안타까워서 그냥 몇분은 그냥 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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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자의 아내] The Time Traveler's Wife 를 보고
at 2009-11-01 20:15:54
by powerenters

병원에서 이렇게 인터넷으로 글을 써보기는 처음이다.한참 걸릴 줄 알고 이렇게 병원 넷북을 들고 왔다. ㅎㅎ 잘한 것인지 잘 못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일단 이렇게 와서 어제 본 영화에 대해서 글을 쓴다.요즘따라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 것에 대해서 회의감을 느낀다.내 맘대로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긴 하지만.. 왠지 나 나름의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그냥 평이나 주절이 주절이 하고 있으니 말이다.내가 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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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1 17:43:19
by 춤추는곰♪

<패밀리가 떴다>에 나왔던 박예진의 모습은 그 전까지 내가 알고 있던 박예진의 모습과는 너무나 달랐기에 신선함의 단계를 넘어서 털털한 행동과는 어울리지 않는 콧소리 등이 다양한 매력으로 다가왔었다. 그 후에 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 번>에 이어 <선덕여왕>의 천명공주를 거치며 실력있는 연기자의 입지를 굳히더니, 이번엔 임창정과의 코믹연기다. 한정된 이미지에 안주하지 않고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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