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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임요환vs이윤열 2경기
at 2005-05-22 03:03:53 2 comment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1시간이 넘는 사투끝에 결국 이윤열이 이겼지만 초장기전으로 가면서 둘이 나눈 대화가 쓰러지게 웃겼어요;;
돈내고 본 보람이 있네요 잇히히히(...)
맨처음 시작은 요환선수의 "^^"로 시작
요환선수의 병력이 전진하자 윤열선수 "come" 요환선수 "미네랄 다먹고" 그러자 윤열선수 "후후"
윤열선수 요환선수의 본진에 가려다가 본진에 병력이 많으니까 빠지면서 "후 난감하네요"
요환선수 간신히 7시 멀티 돌아가자 윤열선수에게 "1시간만 기다려"
윤열선수 핵준비하자 요환선수" 켁" 윤열선수 "?" 핵을 쏘려고 하자 요환선수 "님하" 그러자 윤열선수(핵 걸린지 모르고)"모가요"
윤열선수의 고스트가 센터로 오자 요환선수 "불안"
윤열선수가 배럭으로 고스트 감추자 요환선수 "배럭으로 가릴려구?"
요환선수의 진영에 핵발사했으나 병력은 이미 철수..결국 터렛하나만 깨자 윤열선수 "..." 요환선수 "조아?"
윤열선수의 탱크가 전진 배치되자 요환선수 "휴 난감하네열" 이윤열 "...."
요환선수 베틀 나오자 "포기해" "난 이미 그분이 나오셨어" 윤열선수 "그분이 누군뎅?"
요환선수 베틀 한기가 앞서 가다가 의외로 많은 레이스에 잡히자 "우씨" "그냥 모아야겠다"
윤열선수 자원은 말랐는데 병력은 계속 나오자 요환선수 "모가 계속 나오냐 ""지친다 지쳐"
윤열선수 자원은 말랐는데 탱크 2기를 생산하자 이걸본 요환선수 "어디서 병력이 나와?"그러자 윤열선수
"드랍쉽에 있던데요?"
경기 끝나고 요환선수 "밤새자"




2005-08-04 04:11 #
2005-08-09 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