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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2-15 15:48
by 시토
시토라고 합니다~ 동양풍 러브♡ 그림은 대충 동양풍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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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1-24 18:33
by 사람
지금도 가끔 떠올려보는거지만 과연 우린 무엇을 보고 동양풍이라고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제법 여러가지 얘기가 나올 수도 있겠다 싶어요 서양풍에 대한 상대적인 것인지, 어떤 소재가 들어가면 되는건지, 이야기 배경이 동양이면 되는건지, 어떤 특정한 정서가 있는건지, 구태여 서양을 의식하지않아도 얘기될 수 있는건지... 아직도 생각 중.... 정말 궁금해서 잡담삼아 운띄워요
할일: 관련 잡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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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Tom and the Stolen Sapphires
at 2005-11-11 08:54
by u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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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0-03 18:31
by unica
전기 사서 지기는 매우 한가한 직업이지만, 가끔 가다가 진짜로 진귀한 기록을 발견하기라도 하면 그 날의 퇴근은커녕 한 달 내내 숙직으로 이어지는 직업이다. 하지만 그런 경우가 드물기에 필시 너구리같으신 아버지께서는 내가 이 직업을 선택하셨을 때 흔쾌히 허락을 하셨을 것이다. (중략, 필자의 서체는 그 이후로 자신의 아버지와 집안에 대한 험담을 늘어놓기에 바빴으니 생략하고 푼다.) 어쨌든... more
할일: 동양풍 창작물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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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8-24 22:12
by 환연
20041102 墨汁 [한, 온] 가든에 등록하고 처음 올리는 글입니다. (등록한지도 좀 되었는데.. ..OTL llllll ) 여자아이가 '한' 이고 남자아이가 '온'입니다. 친 남매는 아니고 두 아이의 어머니가 친구였던 인연으로 온이가 태어나서 한동안 한이네 집에서 살았어요. 아직 세세한 설정이나 나이차이 같은 것들은 계속 변하고 있는 중입니다. ... more
할일: 동양풍 창작물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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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6-23 00:11
by 미로
Moonshiny lamp - 사이암님께 숲지기는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등불을 켜 들려는 순간 동쪽 산 기슭 너머에서 환히 치솟는 빛을 보았다. 처음에는 벌써 동이 트려는가 싶었는데 자세히 들여다 볼 것도 없이 금세 그것이 거대한 불길임을 깨닫고 숲지기는 소스라쳤다. 바람이 거센 날인지라 불길이 산기슭을 삼켜 버리면 서쪽 기슭 너머로 들이 닥칠 게 뻔했기 때문이다. 서쪽 기슭 너머에... more
할일: 동화풍 창작물을 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