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UST HAVE ? 도대체 뭘 가지라는 거야?
at 2006-09-26 09:48:42 0 comment
■ 관련글 : 도대체 무슨 광고야...?(2005_0214)
최근 공중파 방송은 물론이거니와 인쇄물에 사정이 도배되고 있는 [ MUST HAVE ]라는 광고는 도대체 무슨 브랜드 일까?
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저도 아직 정확한 어떤 브랜드 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하면, 일단 4가지 설로 요약이 됩니다.
1번째 설은 SK Telecom의 [ SKY ]의 It's different의 후속 브랜드 슬로건이라는 설입니다...
즉. 지금까지의 It's Different에서 Must Have SKY로 바뀐다는 의미입니다...
그 근거로 내세우는 것은 3가지 정도인데, 먼저 CF찍는 것을 직접 봤다는 사람들의 증언 그리고 MUST HAVE 광고에 나오는 노래에 담겨져 있던 정보(하단 이미지 참고)

그리고 마지막 근거는 상당이 신빙성이 있어보이는 자료인데...일단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자세히 보시려면 클릭해서 보세요)
분명 조깅편과 싸이클편이라는 것과 불필요한 외국어에 MUST HAVE라는 때문에 심의에서 걸린 것이 나타납니다.
특히 밑에서 두번째줄...SKY HOMME(IM-S100)가 노출되어 SKY 브랜드와 관련된 것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본 어떤 분께서는 보통 MUST HAVE P.P 영어 문법의 기억에 근거해서 P.P=PMP PHONE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고 계신분도 있더군요...대단한 추리력이면서 충분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2번째 설은 PUMA의 신규 브랜드라고 하는 설입니다...
그 근거로는 역시 본 사람들의 힘인데, MUST HAVE 트럭이 압구정동 PUMA매장 앞에서 서 있다는 것이 핵심 근거입니다...

하지만 SKY 보다 설득력은 많이 떨어져 보입니다...
그리고 3번째 설은 의류 브랜드 [ Eloq ]의 브랜드라는 설입니다...
일단 의류업 쪽에서 많이 사용하는 Must have item이라는 말을 보면 의류브랜드와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먼저 Eloq은 N'Gene과 Thursday Island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주)GNCO의 브랜드 중에 하나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는, 감명적인, 표정이 풍부한, 뚜렷이 표현하는"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Eloquent"의 줄임말로 2004년 런칭했고 타겟은 23~32세로 잡고 있습니다...또한
엘록의 매장에 가면 위에 사진에 MUST HAVE가 찍혀 있는 엘록의 T-shirts를 볼 수 있다고 하면서 엘록의 브랜드라는 설을 펼치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제가 광고주가 된다면 티져 광고와 글자체는 같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과 의류 브랜드의 타겟과 광고에서 노출되는 타겟과는 차이가 있다는 점에서 신빙성에 조금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4번째 설은 M이라는 첫 이니셜에 집중해서 최근 상당한 속도로 크고 있는 현대카드 M에서 대한 광고라는 설이 있습니다...
현대 카드 첫 런칭 때 썻던 카피가 "그걸 가져라~"라는 것이 었죠...
즉, 현재 진행중인 많은 포인트를 준다는 내용의 현대카드 광고 후속이 MUST HAVE M 현대카드 라는 것이죠...
최초 런칭 때 시장 상황에 맞게 광고카피를 사용한 것일 텐데, 만일 현대카드가 성장속도가 떨어지고 있다고나 하는 등의 감춰진 문제가 있다면 다시 런칭 때의 자세로 돌아간다는 설정으로 불가능 한 일도 아니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SKY광고라는 설에 쏠리네요...
오늘 아침 무가지 METRO에도 제1면과 끝면이 이어지도록 MUST HAVE광고가 나와 있더군요...
하여간 요즘 제일 관심있는 광고가 MUST HAVE에요...^^
과연 언제쯤 답을 공개할까??
최근 공중파 방송은 물론이거니와 인쇄물에 사정이 도배되고 있는 [ MUST HAVE ]라는 광고는 도대체 무슨 브랜드 일까?

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저도 아직 정확한 어떤 브랜드 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하면, 일단 4가지 설로 요약이 됩니다.
1번째 설은 SK Telecom의 [ SKY ]의 It's different의 후속 브랜드 슬로건이라는 설입니다...
즉. 지금까지의 It's Different에서 Must Have SKY로 바뀐다는 의미입니다...
그 근거로 내세우는 것은 3가지 정도인데, 먼저 CF찍는 것을 직접 봤다는 사람들의 증언 그리고 MUST HAVE 광고에 나오는 노래에 담겨져 있던 정보(하단 이미지 참고)

그리고 마지막 근거는 상당이 신빙성이 있어보이는 자료인데...일단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분명 조깅편과 싸이클편이라는 것과 불필요한 외국어에 MUST HAVE라는 때문에 심의에서 걸린 것이 나타납니다.
특히 밑에서 두번째줄...SKY HOMME(IM-S100)가 노출되어 SKY 브랜드와 관련된 것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본 어떤 분께서는 보통 MUST HAVE P.P 영어 문법의 기억에 근거해서 P.P=PMP PHONE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고 계신분도 있더군요...대단한 추리력이면서 충분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2번째 설은 PUMA의 신규 브랜드라고 하는 설입니다...
그 근거로는 역시 본 사람들의 힘인데, MUST HAVE 트럭이 압구정동 PUMA매장 앞에서 서 있다는 것이 핵심 근거입니다...

하지만 SKY 보다 설득력은 많이 떨어져 보입니다...
그리고 3번째 설은 의류 브랜드 [ Eloq ]의 브랜드라는 설입니다...
일단 의류업 쪽에서 많이 사용하는 Must have item이라는 말을 보면 의류브랜드와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먼저 Eloq은 N'Gene과 Thursday Island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주)GNCO의 브랜드 중에 하나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는, 감명적인, 표정이 풍부한, 뚜렷이 표현하는"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Eloquent"의 줄임말로 2004년 런칭했고 타겟은 23~32세로 잡고 있습니다...또한

마지막 4번째 설은 M이라는 첫 이니셜에 집중해서 최근 상당한 속도로 크고 있는 현대카드 M에서 대한 광고라는 설이 있습니다...
현대 카드 첫 런칭 때 썻던 카피가 "그걸 가져라~"라는 것이 었죠...
즉, 현재 진행중인 많은 포인트를 준다는 내용의 현대카드 광고 후속이 MUST HAVE M 현대카드 라는 것이죠...
최초 런칭 때 시장 상황에 맞게 광고카피를 사용한 것일 텐데, 만일 현대카드가 성장속도가 떨어지고 있다고나 하는 등의 감춰진 문제가 있다면 다시 런칭 때의 자세로 돌아간다는 설정으로 불가능 한 일도 아니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SKY광고라는 설에 쏠리네요...
오늘 아침 무가지 METRO에도 제1면과 끝면이 이어지도록 MUST HAVE광고가 나와 있더군요...
하여간 요즘 제일 관심있는 광고가 MUST HAVE에요...^^
과연 언제쯤 답을 공개할까??
할일: 처음 보는 브랜드에 관심 갖기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