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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리뉴얼하는 배스킨 라빈스 31...
at 2005-08-25 10:49:41 2 comment
배스킨 라빈스 31의 브랜드 네임...은 워싱턴 태생의 어니라빈스(Ernie Robbins)와 일리노이주에서 식품상을 하던 버튼 배스킨
(Borton Baskin)의 이름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말이 나온김에 개인의 이름에서 탄생한 브랜드들을 몇개만 더 소개하자면 FRJ는 페레진의 페레, adidas는 창립자인 adolf
dassler(아돌프 다슬러)에서 따온 것이고, 유명한 Burberry 역시 창립자인 Thomas Burberry에서 따온 것입니다..
그리고 CHANNEL(샤넬)-가끔은 CHANEL(채널)과 헷갈립니다 ^^- 하나만 더 설명하면 Anna sui(안나수이)같은 것들이 있죠...
예로 든걸 보니 대부분 의류 브랜든데 의류쪽에 워낙에 많기도 하고 머리에 떠오르는게 이런 것 밖에 없네요...^^;
하여간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 배스틴 라빈스 ]에 매일매일 한 개씩의 색다른 아이스크림을 선보여 한달 내내 다른 맛을
보여준다는 의미로 월(月)의 표시인 '써티원(31)'을 브랜드 명으로 정하게 됩니다...이렇게 탄생한 아이스크림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 배스킨 라빈스 31 ]은 현재 이 부분에서 세계 NO.1브랜드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이런 글로벌 브랜드와 대결하는 자국 브랜드는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 아이스베리 ]라는 빙수전문점에 그리고 최근에는 [ 레드망고 ]라는 아이스크림 전문점과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스베리 ] 대표가 카지노 때문에 언론에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지만 [ 레드망고 ]는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요즘 정말 잘 나가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알고 있습니다...물론 이런 작은 업체와 배스킨 라빈스31의 싸움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긴 하지만 그래도 레드망고가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는 모양세 입니다..."We make people happy"라는 기본정신 아래, ‘우리는 아이스크림을 파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판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고 말하던 배스킨 라빈스가 최근의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브랜드 리뉴얼을 했으니 말이죠...아직 전부 교체되진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단 그 디자인은 보시면...
기존이 왼쪽이고 리뉴얼하게 될 이미지입니다...
일단 폰트는 자체 개발한 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BR이라는 영문자를 나누어 31이라는 숫자를 만들어낸 신선한 아이디어에는 박수를 보냅니다...
새로운 브랜드 로고의 컨셉은 ‘Fun & Energetic’이라고 합니다...
어떠신가요...? 로고에서 펀과 에너제틱이 느껴지시나요...?
(Borton Baskin)의 이름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말이 나온김에 개인의 이름에서 탄생한 브랜드들을 몇개만 더 소개하자면 FRJ는 페레진의 페레, adidas는 창립자인 adolf
dassler(아돌프 다슬러)에서 따온 것이고, 유명한 Burberry 역시 창립자인 Thomas Burberry에서 따온 것입니다..
그리고 CHANNEL(샤넬)-가끔은 CHANEL(채널)과 헷갈립니다 ^^- 하나만 더 설명하면 Anna sui(안나수이)같은 것들이 있죠...
예로 든걸 보니 대부분 의류 브랜든데 의류쪽에 워낙에 많기도 하고 머리에 떠오르는게 이런 것 밖에 없네요...^^;
하여간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 배스틴 라빈스 ]에 매일매일 한 개씩의 색다른 아이스크림을 선보여 한달 내내 다른 맛을
보여준다는 의미로 월(月)의 표시인 '써티원(31)'을 브랜드 명으로 정하게 됩니다...이렇게 탄생한 아이스크림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 배스킨 라빈스 31 ]은 현재 이 부분에서 세계 NO.1브랜드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이런 글로벌 브랜드와 대결하는 자국 브랜드는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 아이스베리 ]라는 빙수전문점에 그리고 최근에는 [ 레드망고 ]라는 아이스크림 전문점과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스베리 ] 대표가 카지노 때문에 언론에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지만 [ 레드망고 ]는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요즘 정말 잘 나가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알고 있습니다...물론 이런 작은 업체와 배스킨 라빈스31의 싸움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긴 하지만 그래도 레드망고가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는 모양세 입니다..."We make people happy"라는 기본정신 아래, ‘우리는 아이스크림을 파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판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고 말하던 배스킨 라빈스가 최근의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브랜드 리뉴얼을 했으니 말이죠...아직 전부 교체되진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일단 그 디자인은 보시면...

일단 폰트는 자체 개발한 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BR이라는 영문자를 나누어 31이라는 숫자를 만들어낸 신선한 아이디어에는 박수를 보냅니다...
새로운 브랜드 로고의 컨셉은 ‘Fun & Energetic’이라고 합니다...
어떠신가요...? 로고에서 펀과 에너제틱이 느껴지시나요...?
할일: 브랜드 네이밍 사례




2005-10-10 15:07 #
기존의 이미지가 너무 각인되어서 일까요?
2006-10-10 0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