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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일로에 있는 【 Seafood Restaurant 】이름들(1)...
at 2007-04-23 18:42:31 0 comment
올해 초부터 한번 써야지 써야지 하고 있던 [ 씨푸드 레스토랑 ]들의 이름을 오늘에야...살펴 보게 되는 군요...한 10군데 정도를 생각하고 시작했으니 (1)편과 (2)편으로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저는 여전히 최고급 회와 한우 특등급 안심중에 택하라 하면 한치의 고민도 없이 특등급 한우를 택하겠지만, 최근에 웰빙이니 로하스니 다운쉬프트는 하는 사회적 트렌드는 횟집의 대중화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고깃집 같이 많이 생긴 건 아니지만, 일반 횟집 보다 저렴하게 그러면서 패밀리 레스토랑의 형태로 한단계 진화하여 고객들에게 접근성을 높인 [ 씨푸드 레스토랑 ]의 형태로 말이죠...
1.
제일 먼저 볼 곳은 제가 알기로 현재까지 가장 고급스러운 [ 씨푸드 레스토랑 ]으로 생각하고 있는 곳이면서 신세계푸드에서 운영하고 있는 [ 보노보노 ]입니다...
[ 보노보노 ]라고 하는 브랜드의 의미는 이미 일반 포탈에서도 쉽게 찾아지듯이 그리스어로 ' 모든 것이 훌륭하다 '는 의미에서 파생된 ' BONO '와 이태리어로 good, nice, pleasant등의 의미를 가지는 ' BUONO '를 합성한 것으로 ' 모든 것이 만족스러워서 기쁜 곳 '정도의 의미입니다. 브랜드 로고에도 프리미엄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일반 [ 씨푸드 레스토랑 ]보다는 한단계 업된 곳입니다...
하지만 네이밍에서는 그 의미를 쉽게 알 수는 없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담고 있지도 않고, 영문 BONOBONO를 물고기 모양 안에 귀엽게(?) 담아 놓은 모습에서는 프리미엄의 품격 보다는 여성스러운 느낌의 귀여움을 표현하는 듯 합니다...현재 삼성동과 마포 두군데 오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두번 째로 살펴볼 [ 씨푸드 오션 ]은 CJ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현재 4곳(일산 마두, 발산역, 대치점, 상계점)이 운영중입니다...
[ 씨푸드 오션 ]은 단어의 의미가 바로 드러나듯이 [ 해산물의 바다 ]라는 직접적인 의미에서 한 단계 발전 시키면 [ 해산물의 천국 ]정도의 의미가 될 것 같습니다...다소 촌스러운 의미로 비춰지지만 누구나 쉽게 의미를 알 수 있어서 친근감을 높여 친근한 해산물 부페 정도의 컨셉을 전달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네이밍입니다...
3.

3번째로 살펴볼 네이밍은 BBQ치킨으로 잘 알려진 제너시스 그룹에서 운영하는 [ 오션스타 ]입니다...흔하디 흔한 키워드인 ' 스타 '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 보노보노 '와 같은 품격을 나타내지는 못하지만 ' 씨푸드 오션 '과 같이 누구나 그 의미를 알 수 있고, 친근하여 대중화를 [ 씨푸드 레스토랑 ]의 성격을 드러내는데 별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의미는 뭐 제가 말씀 드릴 필요도 없는 브랜드 네임입니다...[ 바다의 제왕 ]정도면 그 의미를 나타낼 수 있을까요 ?
4.
4번째로 볼 [ 마리스꼬 ]는 '이야기 있는 외식공간'이라는 곳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기존에 운영하던 프랜차이즈의 이름(노랑 저고리, 사월에 보리밥, 고등어 블루스 등)에서도 상당히 독특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단 로고를 보면, M은 Marisko의 이니셜을 표현하고 있으면서, 접시위에 생선이 답긴 모습입니다...[ 마리스꼬 ]는 강남 삼성동에 문을 연 미국 해산물 뷔페 전문점인 [ TODAI ](토다이는 다음 편에 설명 하겠습니다.)와 컨셉이 비슷한데 브랜드 네임의 의미는 ' 해산물 '입니다...' 마리스꼬 '가 스페인어로 해산물 이라는 의미입니다...일단 네이밍에서 스페인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기존에 시푸드니 오션이니 하는 바다나 해산물을 연상시키는 직접적인 단어를 사용한 업체들과는 차별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스테이크 중심의 패밀리 레스토랑의 네임과 구별이 잘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다소 아쉬워 보입니다...
5.
5번 째로 볼 해산물 패밀리 레스토랑인 [ 아덴힐즈 ]는 서울이 아닌 대구와 부산을 중심으로 하고 있고, 네이밍의 의미를 살펴 보면, ' 셰익스피어의 낭만 희극인 [ As you like it ]의 배경이 되는 숲의 명칭에서 차용한 것 '으로 가치, 명예, 희망을 상징하며 전통을 중시하는 장인의 혼과 열정으로 최고의 음식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사실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서 의미 말고 제가 더 언급할 것은 없어 보입니다...
오늘은 일단 5개만 정리 해 보았습니다. 다음 번에는 나머지 5개 해산물 패밀리 레스토랑을 보겠습니다...
제가 이런 컨셉의 매장이름을 짓는다면 어떻게 했을까 언듯 떠오르는 이름들이 ' 포세이돈(poseidon) '이나 ' 아이엠씨(IMC, I Meet sea) '정도는 어떨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일단...저는 여전히 최고급 회와 한우 특등급 안심중에 택하라 하면 한치의 고민도 없이 특등급 한우를 택하겠지만, 최근에 웰빙이니 로하스니 다운쉬프트는 하는 사회적 트렌드는 횟집의 대중화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고깃집 같이 많이 생긴 건 아니지만, 일반 횟집 보다 저렴하게 그러면서 패밀리 레스토랑의 형태로 한단계 진화하여 고객들에게 접근성을 높인 [ 씨푸드 레스토랑 ]의 형태로 말이죠...
1.

제일 먼저 볼 곳은 제가 알기로 현재까지 가장 고급스러운 [ 씨푸드 레스토랑 ]으로 생각하고 있는 곳이면서 신세계푸드에서 운영하고 있는 [ 보노보노 ]입니다...
[ 보노보노 ]라고 하는 브랜드의 의미는 이미 일반 포탈에서도 쉽게 찾아지듯이 그리스어로 ' 모든 것이 훌륭하다 '는 의미에서 파생된 ' BONO '와 이태리어로 good, nice, pleasant등의 의미를 가지는 ' BUONO '를 합성한 것으로 ' 모든 것이 만족스러워서 기쁜 곳 '정도의 의미입니다. 브랜드 로고에도 프리미엄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일반 [ 씨푸드 레스토랑 ]보다는 한단계 업된 곳입니다...
하지만 네이밍에서는 그 의미를 쉽게 알 수는 없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담고 있지도 않고, 영문 BONOBONO를 물고기 모양 안에 귀엽게(?) 담아 놓은 모습에서는 프리미엄의 품격 보다는 여성스러운 느낌의 귀여움을 표현하는 듯 합니다...현재 삼성동과 마포 두군데 오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두번 째로 살펴볼 [ 씨푸드 오션 ]은 CJ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현재 4곳(일산 마두, 발산역, 대치점, 상계점)이 운영중입니다...
[ 씨푸드 오션 ]은 단어의 의미가 바로 드러나듯이 [ 해산물의 바다 ]라는 직접적인 의미에서 한 단계 발전 시키면 [ 해산물의 천국 ]정도의 의미가 될 것 같습니다...다소 촌스러운 의미로 비춰지지만 누구나 쉽게 의미를 알 수 있어서 친근감을 높여 친근한 해산물 부페 정도의 컨셉을 전달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네이밍입니다...
3.

3번째로 살펴볼 네이밍은 BBQ치킨으로 잘 알려진 제너시스 그룹에서 운영하는 [ 오션스타 ]입니다...흔하디 흔한 키워드인 ' 스타 '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 보노보노 '와 같은 품격을 나타내지는 못하지만 ' 씨푸드 오션 '과 같이 누구나 그 의미를 알 수 있고, 친근하여 대중화를 [ 씨푸드 레스토랑 ]의 성격을 드러내는데 별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의미는 뭐 제가 말씀 드릴 필요도 없는 브랜드 네임입니다...[ 바다의 제왕 ]정도면 그 의미를 나타낼 수 있을까요 ?
4.

4번째로 볼 [ 마리스꼬 ]는 '이야기 있는 외식공간'이라는 곳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기존에 운영하던 프랜차이즈의 이름(노랑 저고리, 사월에 보리밥, 고등어 블루스 등)에서도 상당히 독특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단 로고를 보면, M은 Marisko의 이니셜을 표현하고 있으면서, 접시위에 생선이 답긴 모습입니다...[ 마리스꼬 ]는 강남 삼성동에 문을 연 미국 해산물 뷔페 전문점인 [ TODAI ](토다이는 다음 편에 설명 하겠습니다.)와 컨셉이 비슷한데 브랜드 네임의 의미는 ' 해산물 '입니다...' 마리스꼬 '가 스페인어로 해산물 이라는 의미입니다...일단 네이밍에서 스페인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기존에 시푸드니 오션이니 하는 바다나 해산물을 연상시키는 직접적인 단어를 사용한 업체들과는 차별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스테이크 중심의 패밀리 레스토랑의 네임과 구별이 잘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다소 아쉬워 보입니다...
5.
5번 째로 볼 해산물 패밀리 레스토랑인 [ 아덴힐즈 ]는 서울이 아닌 대구와 부산을 중심으로 하고 있고, 네이밍의 의미를 살펴 보면, ' 셰익스피어의 낭만 희극인 [ As you like it ]의 배경이 되는 숲의 명칭에서 차용한 것 '으로 가치, 명예, 희망을 상징하며 전통을 중시하는 장인의 혼과 열정으로 최고의 음식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사실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서 의미 말고 제가 더 언급할 것은 없어 보입니다...
오늘은 일단 5개만 정리 해 보았습니다. 다음 번에는 나머지 5개 해산물 패밀리 레스토랑을 보겠습니다...
제가 이런 컨셉의 매장이름을 짓는다면 어떻게 했을까 언듯 떠오르는 이름들이 ' 포세이돈(poseidon) '이나 ' 아이엠씨(IMC, I Meet sea) '정도는 어떨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할일: 브랜드 네이밍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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