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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사서와 거짓말쟁이의 연회 -그야말로 거짓말쟁이들의 이야기.
at 2009-09-09 10:35:11 5 comment

요즘 가장 BURNING!!!!! 중인 작품, 싸우는 사서가 어제 출판되었습니다! 야 신난다! 여튼, 나오는날 그냥 포풍처럼 봤네요. 물론 복습도했고[응?]
그렇게 쉬지 않고 읽은후.
이번권은, 포풍전의 고요한 한권이었습니다. 그러나깐, 밑준비, 랄까 다음권에 터트릴것 잔~~~~뜩 깔더군요.
예를들어 싸우는 사서의 진주인공?! 보라색 소원은 무엇인가? 올리비아가 보라색 소원을 넘겨준건 누구?라던지요.
그런것도 놀랐지만,
경}신익교단 부☆활{축
민스녀석, 인물소개에서는 뭐랄까 흑막처럼 나왔는데, 이거뭐, 개그캐릭터[야] 과거와는 달리 전투집단이 아닌, 양심있는 진인들을 모으는 집단으로 바뀌었습니다. 무장사서측에서도[진실을 아는자만] 도와주고있는듯하고... 어떻게 될련지 원.
그건 그렇고, 올리비아, 대단한 여인네군요. 그 하뮤츠한테 또 살아남다니. 거기다가 평온한 일상까지 손에넣었으니. 진정한 승자에요. 올리비아. 이번권에서 무장사서는 그저 발릴뿐이군요. 지못미 메털리스트[응?]
그리고, 노로티의 의지를 잇는 양크라는 녀석이 나오는데. 이 자식 진흙처럼 물렁하군요[야] 더욱 정진하시기를[야]
그래도, 항상 웃는 마검 슈라무펜으로 유리를 압도한건 좋았는데, 메털리스트한테 떡 실신 당하네요.
그것도 메털리스트는 맨손.
양크 정말 약하구나[야]
메털리스트는, 상당한 악당이군요. 그점이 매력적이니깐 문제지만[..] 이양반 참. 이 양반때문에 거짓되었지만 평화가 왔[...] 아마 싸우는 사서시리즈중 가장 고생하시는 분일껍니다.
『가능 하다면 사람은 죽이지 않는다. 가능한 한 나쁜 짓은 하지않는다. 되도록 다른 사람의 원한을 사지 않는다.』
그게 현재까지 살아남은 악당, 메털리스트씨의 비결이었다니 ;ㅂ; 우리도 따라합시다[야]
그리고 유키조나 와 유리. 둘다 중증 시스콤&브라콤 크리. 차라리 결혼해라[문제발언]
여튼 개성적인 사서들이 나와서 꽤 좋았군요. 하지만 이 작가님 스타일이라면 다음권에 우수수~죽어도 이상하지 않으니[...]
p.s이번권은 싸우는 사서 시리즈중. 유일하게
아무도 안죽는 이야기!
진짜 아무도 안죽습니다. 처음 읽었을때는 몰랐는데, 정말 아무도 안죽어?!
p.s2 올리비아>>>>>>>>메털리스트 메털리스트 더욱 거짓말의 도에 정진하시길[야]
p.s3하뮤츠,시갈>>>>시론,양크>>>>/벽/>>>>>>>>>밀레폭>>>>>>>>>>>>>>///초슈퍼울트라넘사벽//>>>>>>>>>>>>>>노로티.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이봐!].
p.s4지못미 볼켄. 너는 여전히 까이고있구나. 이녀석 진짜 불쌍 ㅠㅠ
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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