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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중인 한국 라이트 노벨계의 미래가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at 2007-05-09 01:10:54 1 comment

The World!
http://cafe.naver.com/newtypenovel
본격적으로 라이트 노벨 프로젝트를 준비 합니다.
준비하는 타이틀은 두 개.
타이틀의 이름은 [유령왕]과 [실루엣](가칭)
두개의 작품이 거의 동시에 출판 예정.
실루엣(가칭)은 1,2권 완결작.
한국 라이트 노벨을 표방하는 만큼 캐릭터 일러스트 표지와 삽화가 존재.
일러스트, 캐릭터 디자인, 삽화는 아트림 미디어 최정예 작가,스탭이 참여.
출판사는 각 작품마다 다르며 차후 공개 하겠습니다.
우선적인 발매일은 유령왕이 9월 예정. 실루엣(가칭) 미정
오랜만에 불타오르는 기분 입니다만.
담당 작품의 일러스트레이터, 이하 그래픽 스탭 분들은 한도까지 시간을 써서 최고의 퀄리티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전 그래픽 전두지휘, 완전 디렉팅 모드로 돌입 할 예정입니다.
전 스탭 이하 담당 일러스트 작가님들, 말만 들어도 피곤하시겠지만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거참. 이제 겨우 시작되려고 하고있는 라이트노벨계인데, 스타트 부분이 영 좋지 않군요.
이거 진짜 그냥 양판소들 사이즈 라이트노벨만해졌던데 그거나 이거나 변화없는거 아냐...후샏.
...저 글 쓴 사람이 대체 어느 작가길래 이러냐고 물으신다면
만갤에서는 임사쿠라고 불리는 임달영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하겠습니다.
언벨런스도 그렇고 불꽃의 인페르노도 그렇고...
여자라는 존재를 완전히 성적 대상으로만 아주 제대로 이용해먹고 서비스신의 정도를 넘어선 장면들에 정신이 멍하더군요.
...솔직히 언벨런스 1권보고 대체 이런 책이 어떻게 나온거고, 또 어떻게 재판까지 찍은건지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자료. 보다 책 집어던지게 한 장면들)
...아. 그래도 만화책쪽에만 있었으니 그러려니 했는데,
라이트노벨계로 진출준비하고 있으셨을 줄이야. 여러모로 충격, 또 충격입니다-_-
P.S: '출판사는 각 작품마다 다르며'이건 또 뭐-_-




2007-05-09 0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