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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 원제 : "文學少女"と死にたがりの道化(ピエロ) 글 - 노무라 미즈키  일러스트 - 타케오카 미호  옮김 - 최고은학산문화사 eXtreme novel 2008년 2월 발매- 여태껏 리뷰를 쓰면서 미리 얘기를 안했습니다만  (이 점에 대해선 지금껏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 풍부합니다. 안 읽으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 넘겨주... more

  • by 타즈

    미얄의 추천 2 ▷ 도서정보 작가 : 오트슨  일러스트 : INO   출판사 : SEED Novel 1권 읽고 2권 읽기까지 이 미얄의 추천도 1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만큼 재미가 없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인연이 닿지 않았다는 쪽의 표현이 더 정확한 것이 아닐까요. 1년만에 다시 만난 미얄마님. 여전히 정정(?)하시고 파격적인 모습에 그저 놀랄 뿐이었습니다. ... more

  • 미얄의 추천 1권글 - 오트슨  일러스트 - INO시드노벨 2007년 7월 발행작어제의 과다한 컴퓨터 조작에 의하여 이 글을 쓰는 지금 몸살에 걸려 있습니다.오늘도 대여섯시간 컴퓨터를 했다간 골병이 들 것 같아서 기왕 사둔 책들을 와구와구 먹어버리자 해서 미얄의 추천 1권을 저녁부터 지금까지 다 읽어냈습니다.사실 지금은 한창 4권에 대한 리뷰가 떠들석하게 터져나올 것이고그런 마당에 1권을... more

  • 달콤함이 함께하기에 더욱 씁쓸한 소설, 레진 캐스트 밀크 2권입니다. 으어... 1권이 가장 심하다고 한 사람은 대체 누구인가요.. OTL 1권을 훨씬 웃도는 씁쓸함으로 독자를 반기는군요 2권은.. ;ㅁ; 특히, 씁쓸하게 매듭지어진 사건의 끝을 보며, 그 씁쓸한 여운을 즐기고 있을 찰나에, 에필로그에서 더 씁쓸하게 만들다니.. 비극적인 느낌을 독자들이 '실감'하게끔 하는데에는 정말 최고인 것 ... more

  • 상인으로서, 남자로서, 여러가지 의미에서의 로렌스의 성장을 그린 소년만화소설, 늑대와 향신료 4권입니다. '상업적 이야기'를 기본 골격으로 삼으면서 그 과정에 있어서 로렌스와 호로의 관계 변화 등을 그린 지금까지와 달리, 이번 4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호로의 고향에 대한 정보찾기'가 그 골격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상업적인 부분은 그저 옆에 끼어있는 이벤트에 불과하다는 느낌이네요. 무게중심이... more

  • 그야말로 '1부 완결'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파격적인 떡밥 서비스(...)를 실행한 미얄의 추천 4권입니다. 이번 4권을 통해서 그 동안 쌓여왔던 여러가지 의문들이나 사건들이 지닌 '기본 골격'에 대한 의문이 설명되면서, (몇가지 의혹이 여전히 남아있지만) 대부분의 의문은 해결되었다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건, 이번 4권을 통해서, 각각 떨어져있다고 생각되었던 1~3권의 내용이 서로 ... more

  •    방대한 설정, 이를 받쳐주는 두께, 그만큼 다양한 즐길거리로 무장한 종말의 크로니클, 그 첫번째 이야기입니다. 접하고나서 우선, 그 두께에 역시 놀랐습니다 -_-;;; 작가분의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나 문체 등이 상당한 전달력과 흡입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책이 지닌 '두께'에 비해서는 비교적 수월하게 그 정보들을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분량이 분량이니만큼, 1 를 다 읽고... more

  • 우리들의 커튼콜 1권

    at 2008-08-26 04:03:06 0 comment

    GGG, 그녀는 교주다의 뒤를 이은 시드노벨 학원청춘물 시리즈 제 3탄, 우리들의 커튼콜입니다. '던전'이라고까지 불리는 여고의 모습이 실제로도 저러한지, 제가 알리는 없습니다만.. (웃음) 작품에서 보여주는 주인공의 일상은 상당히 자연스럽게 표현되었습니다. 친구들에 대한 설정 또한 자연스러웠고, 친구들끼리 아웅다웅하는 모습 등도 현실적이었는데, 무엇보다도 눈에 띈건 작품 내의 대부분을 차지... more

  • 오랜만의 글입니다. 요즘 몸과 마음이 지쳐서 약간의 슬럼프였습니다. 특유의 귀차니즘도 덩달아 발생.-_-;; 지금은 그럭저럭 회복중입니다만 어쨌든 너무 방치를 하면 블로그가 삐질거 같아서(^^;) 예전에 감상문을 적어둔 것을 적당히 편집했습니다. 그럼 '계단을 달리는 아이들'이라는 재미있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학교의 계단>에 대한 간단한 감상을 시작해봅니다. 

  • 박스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일단 뚜껑을 열자 보이는 전경.오른쪽은 14권. 밑으로 살짝 보이는 일러스트콜렉션.왼쪽은 스탠딩피규어[..]와 엽서.일러스트 콜렉션. 존X 크군?애니메이션 DVD 한정판 표지등 여러 일러스트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책 내에 삽입되었던 일러스트들은 작은 크기로 한쪽에 네개씩 들어가더군요.스탠딩 피규어.........노코멘트.이번 일러스트콜렉션은 진짜 한정판이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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