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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꿈
at 2006-12-25 19:00:24 0 comment
크리스마스따위 없는 시위대아저씨들덕분에 출동나간 서방님 전화를 기다리다 잠이 들었다.
3-4시간 잤기때문에 꿈도 몇번 꿨는데 앞의 꿈은 모두 전화가 오는 꿈.
드르릉드르릉 울리는 전화기는 꿈인지 진짜인지 구분을 못해 몇번이나 그에 맞춰 깨서 확인.
그리고 다시 잠들었을 때 초 스펙타클한 꿈을 꾸었는데,
결국 나는 참지못해 영감있는 곳으로 가는데 늘 가던 김천이 아니라
더욱더 시골스럽고 더욱더 군대스러운 곳에 도착했다.
영감을 볼 수 없을꺼라 단념한 나는 왜 인지 모르겠지만 아니 그전에 어떻게인지도 모르겠지만
지나가던 군용 자동차의 트렁크에 잠입했다. 그곳에서 군인들을 관찰하며 영감을 찾고있었다.
하지만 모두 내려버리고 난 트렁크 안에서 험난한 길을 지나 자꾸 어디론가 가는 것이 아닌가.
무서웠다 난 무서웠다. 비록 꿈이지만 진심으로 무섭다고 생각하고
말을 하지않는다면 난 정말 어떻게 될것만같아서 운전사를 향해 마구 창을 두드렸다 .
" 여기 사람있어요!!!!!!!!!!!! 아저씨 내려주세요!!!!!!!!!! (울부짖음) "
화면이 바뀌고 많은 군인들로 둘러싸인 나는 따가운 눈총을 받고 모두들 "어떻게 탔지" " 넌누구?" 이런눈빛..
그리고 그들중에 오빠부대사람도 있어서 날 알아보고말았다. "엇 쟤, ㅊㅁㅅ여자친...." (헉)
난 경악하고 얼굴을 가리고 도망갔다. 헉헉 (진땀)
마침 걸려오는 영감전화. 근처 피시방인듯한 분위기. 무대는 순식간에 김천으로 돌변!; (놀라워라)
난 피시방에 가서 영감을 찾았고 왜 만나서도 다퉜는지 ㅠㅠㅠㅠ 툭탁툭탁하다가 내가 대구로 오려는 순간 깼다.
아 찜찜해 .. . 계속 차안에서 내려달라고 소리치고 내려서 날 보던 눈빛들이 걸린다.
3-4시간 잤기때문에 꿈도 몇번 꿨는데 앞의 꿈은 모두 전화가 오는 꿈.
드르릉드르릉 울리는 전화기는 꿈인지 진짜인지 구분을 못해 몇번이나 그에 맞춰 깨서 확인.
하지만 꿈이었다.
그리고 다시 잠들었을 때 초 스펙타클한 꿈을 꾸었는데,
결국 나는 참지못해 영감있는 곳으로 가는데 늘 가던 김천이 아니라
더욱더 시골스럽고 더욱더 군대스러운 곳에 도착했다.
영감을 볼 수 없을꺼라 단념한 나는 왜 인지 모르겠지만 아니 그전에 어떻게인지도 모르겠지만
지나가던 군용 자동차의 트렁크에 잠입했다. 그곳에서 군인들을 관찰하며 영감을 찾고있었다.
하지만 모두 내려버리고 난 트렁크 안에서 험난한 길을 지나 자꾸 어디론가 가는 것이 아닌가.
무서웠다 난 무서웠다. 비록 꿈이지만 진심으로 무섭다고 생각하고
말을 하지않는다면 난 정말 어떻게 될것만같아서 운전사를 향해 마구 창을 두드렸다 .
" 여기 사람있어요!!!!!!!!!!!! 아저씨 내려주세요!!!!!!!!!! (울부짖음) "
화면이 바뀌고 많은 군인들로 둘러싸인 나는 따가운 눈총을 받고 모두들 "어떻게 탔지" " 넌누구?" 이런눈빛..
그리고 그들중에 오빠부대사람도 있어서 날 알아보고말았다. "엇 쟤, ㅊㅁㅅ여자친...." (헉)
난 경악하고 얼굴을 가리고 도망갔다. 헉헉 (진땀)
마침 걸려오는 영감전화. 근처 피시방인듯한 분위기. 무대는 순식간에 김천으로 돌변!; (놀라워라)
난 피시방에 가서 영감을 찾았고 왜 만나서도 다퉜는지 ㅠㅠㅠㅠ 툭탁툭탁하다가 내가 대구로 오려는 순간 깼다.
아 찜찜해 .. . 계속 차안에서 내려달라고 소리치고 내려서 날 보던 눈빛들이 걸린다.
내가 뭐 잘못한거 있는걸까 T_T 럴쑤
할일: 오늘의 꿈 이야기.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