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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꿈
at 2006-12-25 18:14:55 0 comment
언제 꾼 꿈이더라
중학생때인지 고등학생때인지 가물한데 ,
그냥 중학교시절이라고 해두자.
나는 꿈에서 어린 중국소년이고 옆에는 늙은 할아버지가 있다.
중국의 큰 집에서 볼 수있는 붉고 긴 천막이 있는 길-이라고 해두자- 을 따라 걷고있다.
할아버지와 손을 잡고 그 길을 따라 걷고있다. 할아버지는 나에게 무언가를 중얼거린다.
길 끝에 있는 커다란 방의 문을 열자 그 곳은 온통 시커멓고 어두운 가운데,
뭔가가 번쩍이며 내 쪽을 응시한다. 동물의 눈인가 싶었더니 여우와 너구리가 달려든다.
그리고는 꿈이 깼다.
아 오래된 꿈이지만 아직도 신기함!
중학생때인지 고등학생때인지 가물한데 ,
그냥 중학교시절이라고 해두자.
나는 꿈에서 어린 중국소년이고 옆에는 늙은 할아버지가 있다.
중국의 큰 집에서 볼 수있는 붉고 긴 천막이 있는 길-이라고 해두자- 을 따라 걷고있다.
할아버지와 손을 잡고 그 길을 따라 걷고있다. 할아버지는 나에게 무언가를 중얼거린다.
길 끝에 있는 커다란 방의 문을 열자 그 곳은 온통 시커멓고 어두운 가운데,
뭔가가 번쩍이며 내 쪽을 응시한다. 동물의 눈인가 싶었더니 여우와 너구리가 달려든다.
그리고는 꿈이 깼다.
아 오래된 꿈이지만 아직도 신기함!
더 신기했던건 그 이후에 한참 유행하던 생일넣고 알아보는 전생에서,
다른건 다 각설하고 살았던 곳이라고 나온게 여우와 너구리와 함께 살았다는 구절에서 난 넉다운 (...)
할일: 가장 인상깊었던 꿈.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