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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8-18 13:15
by MIRO
꿈은 맨날 꾸지만 요즘은 거의 악몽. 가끔 더블오가 꿈에 나오긴 하는데 다시 잠들어버려서 다 까먹어버려요. ㅜㅜ 오늘은 좀 특이해서 써봅니다. 근데 또 잠들어서 까먹은게 많아요. ㅜㅜ 1. 고등학교 동창이랑 초중고 동창이랑 또 모르는 여자애 두 명이랑 노래방을 갔다. 오픈할 시간이 아니었는데 그냥 열어주었다. 노래방 기계에는 7분이 입력되고 한 곡 씩만 부르기로 했다. 근데 음... more
할일: 오늘의 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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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5-16 18:28
by 파김치
최근에 꿈을 자주 꾸는데, 혹은 자주 기억하게 되는데, 하루를 사이로 로맨스와 시대극 스릴러물을 넘나들고 있다. 하지만 압도적으로 시대극 스릴러물이 낫다. 아주 3류가 아니고서야 스릴러 물에서 주인공은 죽지않아! 죽을만큼 고생할 뿐이지. 하지만 로맨스는 기본적으로 코메디가 아닌 이상 백혈병에 걸려 죽든 군대 때문에 헤어지든 어쨌거나 죽을 만큼 울고 헤어지기 마련이다.
할일: 오늘의 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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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11-01 12:53
by 검은머리요다
- 제가 꾼 꿈입니다. 분석하기 위해 적고 정신과 선생님의 분석을 받기도 합니다.- 내가 방안에서 뭔가를 하려고 하는데 방의 왼쪽 구석에 CCTV가 달려있기 때문에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CCTV는 보안상 달려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비커밍 제인'을 찍는 현장. 제니퍼 애니스톤과 르네 젤위거 (살이 엄청 찐 제니퍼. 르네는 요새처럼 쭉 빠진 모습)가 마차를 타고 간다. 제니퍼는 드레스를 입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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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3-18 10:45
by 벵크
요즘들어 악몽을 꾸는 일이 잦다., 일어나면 대부분 잊어먹긴 한데 그게 마음이 안그렇단말이지 예전에 꾸던 귀신 시체 뭐 나오던 잡몽들은 그냥 꾸고나면 기분이 나쁘진않았는데 (오히려 그날 하루는 기분이 좋다던가..) 요즘 꾸는 악몽은 진짜 말그대로 악몽같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이 찜찜하고 뭔가 계속 불쾌하고 그렇다. 자는 위치를 바꿔볼까 싶기까지하고 ㅋㅋ 얼마전엔 악당들에게 쫒고 쫒기다가 눈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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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3-15 09:23
by 파김치
엄청 긴 꿈을 꿨다. 오늘 꿈의 교훈은 적어도 살인은 하지 말자. 이미 죽어버린 아이의 눈이 열리고 나를 빤히 쳐다보는 일은, 정말, 꿈에서라도 다신 하기 싫다. 그리고 그 아이가 죽어버린 나를 되살려 주는 것도. 되살리지 못하게 심장을 갈갈이 찢는데도 너만 그렇게 죽을 거냐고 찢긴 심장을 곱게 모아서 눈을 뜨게 만들었을 때는 너무나 한심한 심정이라서 사람을 죽인 죄값을 치루는 건가 싶었다. 정작 죽으면... more
할일: 오늘의 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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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2-24 21:33
by 파김치
무뚝뚝한 최강창민이 아방수_-_ 시아준수에게 휘둘리는 내용의 꿈을 꾸었다. 아아. 준수가 이미 창민에게 지대한 관심을 쏟으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척 귀염을 떨고, 창민은 이미 휘둘리면서도 '나 혹시 얘한테 마음이 있는 거 아닐까? 그치만 준수는 남잔데? 호모가 되버리면 어떡하지?'하고 마구마구 고민한다. 준수가 어지럽다며 짐짓 피곤한 표정을 하고 기대오면 창민이 '넌 체력관리도 못하는 바보냐!'라고 하... more
할일: 오늘의 꿈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