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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26화 - 결전 [完]
at 2009-09-28 13:06:31 5 comment
드디어 최종화의 결말을 맺게 되었습니다.
차후 평가나 결론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고 차후 비교글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라시아가 확보해둔 마모트의 옆 구멍으로 잡입하는 제 7소대 대원들
제 7소대 대원들은 자기들이 미끼가 되는 걸 자원합니다.
중간 전투중 호머가 저격병의 총에 맞자 엄호해주는 이디.
이디의 이 표정은 참 맘에 듭니다.
같은시간 다른 양동 장소에선 무언가 작업중
어?
트랩이라면 맡겨줘 라는 마리나의 모습.
같은 시간 웰킨을 구해준 파르디오
브릿지에서는 막시밀리안과 아리시아의 대면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찌질함을 보여주는 막시밀리안
아리시아의 도발(?)에 화난 막시밀리안은 아리시아를 때리네요.
같은시간 영 좋지 않은 곳에 총을 맞아 상태가 안 좋은 파르디오
하지만 적군이 몰려오고
총알이 빗발치는 상황에서 파르디오는 웰킨에게 아리시아를 구하라고 하네요
그리고 웰킨이 가자마자
그대로 쓰러지는 파르디오
그리고 가지고 있던 수류탄을 든 뒤...
전방 수류탄!!!!!!!!!!!!!!!!!
방금 수류탄 소리가 들렸는데? 아냐 아니겠지 하며 계속 진행하는 웰킨
그리고 인공 발큐리아 장치를 가지고 막시밀리안과 대면한 웰킨
인질로 있다 자력으로 탈출한 아리시아와 웰킨은 그의 장치에 동력원이 있을 거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아무튼 신나게 싸워대는 도중..
인간 유구의 역사중 가장 범용성 높다는 병기. "쇠파이프"를 습득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계열의 무기중엔 노루발못뽑이 속칭 빠루가 있죠.
아리시아가 쇠파이프를 들고 날뛰지만 결국 실패
그러나 일반인 웰킨이 달려들자 성창에 데미지!
막시밀리안은 웰킨을 공격하다가
아리시아가 달려들어 발큐리아의 힘으로 파워를 증폭시켜 버립니다.
힘의 부작용으로 몸이 잠식되고 있는 막시밀리안.
그는 찌질한 웃음과 함께 역사 저편으로 사라집니다.
....제로 레퀴엠은 어디다 팔아먹은거냐!!
불길을 가로막고 아리시아는 웰킨에게 오지 말라고 하지만
불길을 넘어 아리시아에게 돌격하네요 서커스단에서 스카웃할 기세.JPG
원래는 한참 전에 있어야 할 에피소드의 장면을 이곳에서 재현하게 됩니다.
아리시아의 스카프를 주며..
그리고 키스
드디어 고자를 탈출한 웰킨의 각성이었습니다.
거대한 빛의 섬광
발큐리아인의 힘이 상쇄된 그녀와 함께 이곳을 탈출하자고 합니다.
파괴되어가는 모르모트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그곳을 바라보는 제 7소대 앞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보입니다.
제 7소대와의 해우.
스텝롤이 흘러가며 인물이 한두명씩 오버렙 됩니다. 우리의 공주님!!
특종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우리의 기자님
아무런 플롯이 없다 갑자기 맷어진 두 커플 라르고와 엘레노아
.....앙은 울고 있군요.
두 사람은 사이좋게 고향으로 돌아가고..
호머와 이디의 커플. 그리고 뒤에가는 남자는 예거 스네이크!!
조용한 마리나의 모습
그리고 그녀를 따라가는 한스. 원작과 무척 틀립니다.
우리의 칼로스와 그녀의 여친 린
....아니 도대체 린을 왜 안내보낸 것이오! 최고의 돌격병!
아이샤는 부모님과 재회합니다.
수지는 부모님의 저택으로 귀환
홀로 길에서 걸어가는 쟈카의 앞에 서는 한 자동차
모든 것의 앙금이 해소된 로지의 모습과
당황스러운 얼굴을 했다가 웃으며 합승하며 그곳을 떠납니다.
아리시아와 웰킨의 모습
반파된 브루루의 모습을 보며
전장의 발큐리아는 드디어 끝을 마무리 합니다.
전반적인 평가는 추후 다루도록 하겠지만. 예상되었던 대로의 스토리 결말이어서 그런지 "이러리라 생각했다!" 라는
느낌이 맞아 아쉬움이 더했습니다.
원작적인 비교를 하더라도 그 아쉬움은 더 한 애니었고 특히 후 마무리 크레딧의 주변 인물에 대한 이야기중 라르고와
엘레노아의 맺어짐도 뜬금 없었구요.
물론 나름대로 오리지널 케릭터를 넣으며 전개의 변화, 내용의 변화를 추구하기 애쓰긴 했고 결말도 나름대로 무난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오히려 그게 전개의 방해 요소가 된거 같다고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원작 중심에서 단장의 스토리 +@만을 해도 충분했던 애니메이션이었고 본편 구성만으로 장수를 나누었다면
최소 28편 즉 본편 18장 + 단장 10장 이 두가지만의 이야기들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애니였습니다.
갑작스럽게 사망처리 되었다가 기절한것이었오 드립의 바이스 잉글버드 그리고 원래는 제 7소대의 영입 가능 맴버지만
제작진의 이야기 전개상 사망하게 된 제 1소대 대원들의 케릭터는 결과적으로 애니진의 부족함이 원인이겠지만 스토리 전개를
위한 희생을 한 것이라 보이지만 이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던 원작 팬들에겐 (저도 마찬가지고....) 아쉬움만을 남긴
작품이었다 보입니다.
또한 중간의 갑툭튀 발큐리아 오프닝으로 인해 애니메이션을 기대했던 원작팬 뿐만 아니라. 원작을 모르던 애니메이션
팬들마저도 '이게 뭐지?' 라는 것도 있었고. 중반 발큐리아 각성 전까지도 떡밥이라곤 한개 밖에 던지지 않았다는 점도
이 스토리 전개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국 회손된 것이 많은 이번 작품이나 작화적인 측면에서의 전장의 발큐리아는
켄버스의 화질을 잘 살렸고 작화 붕괴도 적었고특히 제 7소대의 케릭터들을 나름대로 잘 살렸다고 보입니다. 특히 일레느 에렛트 잡입취재 이후 조금씩 활약이 커지면서 후반부에 제 7소대의 모습이 많이 보였고 또한 애니화가 되며 일원들의 다양한 표정, 케릭터성을 나름대로 잘 살렸다고 보입니다.
특히 성우가 변경되어 걱정스러웠던 로지와 라르고는 작품 내내 원작 성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잘 소화하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국 이도저도 못한 애니메이션으로써 남게 되었고 아쉬움이 큰 애니가 되었습니다.
옆나라 이상한 놈이 정상적(?)인 방법으로 본 것은 아니지만(....) 차후 이런 원작의 애니를 재현하고자 한다면
이 영화와 게임을 감히 추천 드립니다.
영화 밴드오브브라더스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가 합작한 최고의 작품. 전장의 발큐리아가 다른 것보다 전장의 전투가 국소적으로
적었다는 단점을 보안하기에 딱 좋은 영화이며 또한 사람들간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게임 슈퍼로봇대전 Z
갑자기 슈로대냐? 이야기겠지만 슈로대는 로봇물의 애니메이션의 원작에 각 오리지널 케릭터를 녹아내며
매끈한 스토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그게 아닌 경우도 많지만
칼 오더발드처럼 비 오리지널이지만 +@ 되며 케릭터 성이 부여된 칼과 라마르 바르트 처럼 없는 케릭터를
생성했던 이번 작은 이 두 케릭터의 위치와 이야기의 내용이 조금 부족했다 보입니다.
그 케릭터성을 살릴수 있거나 녹아들기 위해 참고할 만한 작품이죠.
여하튼 긴 여행의 끝을 맞이한 전장의 애니메이션 제작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리고 제 부족한 이야기를 봐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글루스 가든 - 리뷰를 씁시다.(애니&만화책&소설)
차후 평가나 결론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고 차후 비교글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라시아가 확보해둔 마모트의 옆 구멍으로 잡입하는 제 7소대 대원들


이디의 이 표정은 참 맘에 듭니다.









그리고 웰킨이 가자마자








같은 계열의 무기중엔 노루발못뽑이 속칭 빠루가 있죠.






....제로 레퀴엠은 어디다 팔아먹은거냐!!





드디어 고자를 탈출한 웰킨의 각성이었습니다.















....아니 도대체 린을 왜 안내보낸 것이오! 최고의 돌격병!








전반적인 평가는 추후 다루도록 하겠지만. 예상되었던 대로의 스토리 결말이어서 그런지 "이러리라 생각했다!" 라는
느낌이 맞아 아쉬움이 더했습니다.
원작적인 비교를 하더라도 그 아쉬움은 더 한 애니었고 특히 후 마무리 크레딧의 주변 인물에 대한 이야기중 라르고와
엘레노아의 맺어짐도 뜬금 없었구요.
물론 나름대로 오리지널 케릭터를 넣으며 전개의 변화, 내용의 변화를 추구하기 애쓰긴 했고 결말도 나름대로 무난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오히려 그게 전개의 방해 요소가 된거 같다고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원작 중심에서 단장의 스토리 +@만을 해도 충분했던 애니메이션이었고 본편 구성만으로 장수를 나누었다면
최소 28편 즉 본편 18장 + 단장 10장 이 두가지만의 이야기들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애니였습니다.
갑작스럽게 사망처리 되었다가 기절한것이었오 드립의 바이스 잉글버드 그리고 원래는 제 7소대의 영입 가능 맴버지만
제작진의 이야기 전개상 사망하게 된 제 1소대 대원들의 케릭터는 결과적으로 애니진의 부족함이 원인이겠지만 스토리 전개를
위한 희생을 한 것이라 보이지만 이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던 원작 팬들에겐 (저도 마찬가지고....) 아쉬움만을 남긴
작품이었다 보입니다.
또한 중간의 갑툭튀 발큐리아 오프닝으로 인해 애니메이션을 기대했던 원작팬 뿐만 아니라. 원작을 모르던 애니메이션
팬들마저도 '이게 뭐지?' 라는 것도 있었고. 중반 발큐리아 각성 전까지도 떡밥이라곤 한개 밖에 던지지 않았다는 점도
이 스토리 전개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국 회손된 것이 많은 이번 작품이나 작화적인 측면에서의 전장의 발큐리아는
켄버스의 화질을 잘 살렸고 작화 붕괴도 적었고특히 제 7소대의 케릭터들을 나름대로 잘 살렸다고 보입니다. 특히 일레느 에렛트 잡입취재 이후 조금씩 활약이 커지면서 후반부에 제 7소대의 모습이 많이 보였고 또한 애니화가 되며 일원들의 다양한 표정, 케릭터성을 나름대로 잘 살렸다고 보입니다.
특히 성우가 변경되어 걱정스러웠던 로지와 라르고는 작품 내내 원작 성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잘 소화하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국 이도저도 못한 애니메이션으로써 남게 되었고 아쉬움이 큰 애니가 되었습니다.
옆나라 이상한 놈이 정상적(?)인 방법으로 본 것은 아니지만(....) 차후 이런 원작의 애니를 재현하고자 한다면
이 영화와 게임을 감히 추천 드립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가 합작한 최고의 작품. 전장의 발큐리아가 다른 것보다 전장의 전투가 국소적으로
적었다는 단점을 보안하기에 딱 좋은 영화이며 또한 사람들간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갑자기 슈로대냐? 이야기겠지만 슈로대는 로봇물의 애니메이션의 원작에 각 오리지널 케릭터를 녹아내며
매끈한 스토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그게 아닌 경우도 많지만
칼 오더발드처럼 비 오리지널이지만 +@ 되며 케릭터 성이 부여된 칼과 라마르 바르트 처럼 없는 케릭터를
생성했던 이번 작은 이 두 케릭터의 위치와 이야기의 내용이 조금 부족했다 보입니다.
그 케릭터성을 살릴수 있거나 녹아들기 위해 참고할 만한 작품이죠.
여하튼 긴 여행의 끝을 맞이한 전장의 애니메이션 제작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리고 제 부족한 이야기를 봐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글루스 가든 - 리뷰를 씁시다.(애니&만화책&소설)
할일: 애니메이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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