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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19화 애니판 vs 원작판
at 2009-08-10 21:24:31 2 comment
드디어 점점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는 군요.
일단 이번 화는 원작 부분과의 비교 부분이 조금 있으니 중간 중간 원작 비교가
있을 겁니다.
웰킨은 에델바이스를 다시 찾아옵니다.
다음날의 분위기는 언제나 냉랭.
파르디오는 오늘도 작업중.
하악 누님....아 이래선 안돼지. 아무튼 드디어 브루르 공략 지령을 건의하였고 공식적인 명령이 하달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전차병이 증원된다고 이야기 해주는 군요
같은 시간 에델바이스 호를 노리는 다른 소대원들에게 달려드는 제 7 소대 대원들.
그리고 같은 시간 저격총 연습을 하고 있는 파르디오.

라마르는 여전히 이사라를 잊지 못하는 듯 싶네요
그리고 나타난 쟈카

쟈카와 로지는 그 때의 이야기를 하다가 왜 여기에 있는지 이야기 하더니 쟈카가 그 자신이 충원된 전차 운전병이라고 하는 군요.
하지만 원작에서는 크라우스라는 아마트리앙 기지에 있던 사람이 대신 조정하게 됩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쟈카를 이 포지션에 둔건 좀 의외였습니다만. 아무튼 별도의 장갑차 조종병이 아닌 에델바이스의
조종병로써 활약하는 모습도 어떨지...
이사라의 유품. 참 물건이 작습니다 그걸 보며 웰킨은 예전을 회상하네요

어릴때부터 다르크스 인으로써 차별 받아 여기저기 이동했던 습성 때문에 짐이 없었습니다.
그런 유품을 보며 웰킨은 더욱 분노하고 아라시아와 수지는 슬퍼하는 군요.
발큐리아에 대한 서적에 심취한 파르디오. 그리고 아라시아에 대한 기억을 더듬으며 그녀가 발큐리아 인임을 확신합니다.
원작에서는 휴가를 간 파르디오가 유적을 찾아갔다가 알아챈 사실이죠.
드디어 브루루 공략전을 하게 됩니다.
브루르의 전경을 보며...
전의를 가다듬는 아라시아
그리고 로지도 로지만의 방식으로 결심을 합니다.
시작부터 쟈카는 "평범한 전차와는 다르다! 평범한 전차와는!!" 라며 적의 전차를 박살냅니다.
쟈카도 편의성을 마련해준 이런 이사라의 부재는 아까울 뿐이죠.
마리나 울프스턴 양 하악!!
드디어 아군이 저격총을 실전에서 쓰는(....) 몇 안돼는 장면입니다.
적의 병력은 애니상으로 보면 총 10명도 안돼는 병력에 전차 2대.
그리고 백기를 올리는 제국군
전투가 끝나고 나자 마자 이야기를 하고 있는 로지와 라르고.
그리고...브루르에 있는 고향집
웰킨은 폐허가 된 집을 둘러보다가
가족 사진을 보며
웰킨은 영웅이지만 자신의 어머니를 지키지 못한 아버지에게 분노했고 역시 똑같이 자신의 동생을 지키지 못한
책망을 하게 됩니다.
걱정된 아리시아가 찾아와 웰킨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번화의 웰킨의 표정은 모든 심정이 투영됩니다. 그 자신이 이사라를 너무나 생각했지만 그 찟어지는 마음을
결국 숨기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라시아는 그를 이해해 주고 다독여 주자
그러자 마자 눈물을 흘리는 웰킨...
웰킨의 오열 장면. 개인적으로 그동안 보았던 장면중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막혀있던 하수구가 뚥리는 느낌(...)
웰킨의 표정은 한결 좋아졌습니다. 지금까지의 굳었던 표정이 모두 해결된 듯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화단에 핀 꽃을 보며
두 사람은 손을 잡습니다.




다음화는 드디어 나지알 회전이군요. 그나저나 공주님 새로운 복장!!
사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애니메이션에서 이 브루르 공략전을 쉽게 만들게 만든. 전력을 나지알에 집중시킨
화면입니다.
아무래도 다음화 초기에 나오는 것을 보면 다음화 초기 브루루 공략전 이후 나지알로 전력을 집중시키려는
전개를 보일련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애니판에서는 이야기와는 다르게 웰킨의 집에 있는 민들레로 대체되었습니다.
사실 대체되었긴 하지만 이 민들레를 보며 이야기하는 장면이 조금 빠진 대신 고자탈피(?) 웰킨도
나름대로 인상적인 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애니판에서 빠진 아쉬운 장면. 어쩌면 전장의 발큐리아에 또다른 명장면이 아닐까 싶은 것인데
애니판은 진전(?)이 이제서야 터진 모양이니 만큼 좀 이후의 이야기를 기대해봐야 할듯 싶군요
....아 그나저나 이제 나지알 회전이 다가왔는데 게임은 엔딩도 못봤군요(....)
빨리 좀 진행해야 할듯 싶네요(....)
이글루스 가든 - 리뷰를 씁시다.(애니&만화책&소설)
일단 이번 화는 원작 부분과의 비교 부분이 조금 있으니 중간 중간 원작 비교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새로운 전차병이 증원된다고 이야기 해주는 군요







하지만 원작에서는 크라우스라는 아마트리앙 기지에 있던 사람이 대신 조정하게 됩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쟈카를 이 포지션에 둔건 좀 의외였습니다만. 아무튼 별도의 장갑차 조종병이 아닌 에델바이스의
조종병로써 활약하는 모습도 어떨지...





원작에서는 휴가를 간 파르디오가 유적을 찾아갔다가 알아챈 사실이죠.





쟈카도 편의성을 마련해준 이런 이사라의 부재는 아까울 뿐이죠.

드디어 아군이 저격총을 실전에서 쓰는(....) 몇 안돼는 장면입니다.







책망을 하게 됩니다.



결국 숨기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막혀있던 하수구가 뚥리는 느낌(...)




고자 탈출을 축하드립니다. 웰킨 균터



다음화는 드디어 나지알 회전이군요. 그나저나 공주님 새로운 복장!!
사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애니메이션에서 이 브루르 공략전을 쉽게 만들게 만든. 전력을 나지알에 집중시킨
화면입니다.
아무래도 다음화 초기에 나오는 것을 보면 다음화 초기 브루루 공략전 이후 나지알로 전력을 집중시키려는
전개를 보일련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애니판에서는 이야기와는 다르게 웰킨의 집에 있는 민들레로 대체되었습니다.
사실 대체되었긴 하지만 이 민들레를 보며 이야기하는 장면이 조금 빠진 대신 고자탈피(?) 웰킨도
나름대로 인상적인 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애니판에서 빠진 아쉬운 장면. 어쩌면 전장의 발큐리아에 또다른 명장면이 아닐까 싶은 것인데
애니판은 진전(?)이 이제서야 터진 모양이니 만큼 좀 이후의 이야기를 기대해봐야 할듯 싶군요
....아 그나저나 이제 나지알 회전이 다가왔는데 게임은 엔딩도 못봤군요(....)
빨리 좀 진행해야 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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