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스노우캣처럼! (2005.9.3)
at 2005-09-05 07:20:52 0 comment
쥔장도 스노우캣처럼 커피숍에서 커피 사진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이것도 디카의 로망☆)
장소는 별다방.
왼쪽에 있는 초록색은 새로 산 다이어리.
저는 별다방에서 새 다이어리를 정리하면 잘 안쓰게 되는 징크스;가 있어서 그냥 책을 읽었어요
위에 보이는 이쁜이 스티커를 붙인 다이어리. 캬! 이뻐이뻐♡
아래있는 누런 책;은 성석제 수필집이었는데 다 읽었음 -_-v 나는 성석제가 인간적으로 참 좋다. 옆집 아저씨처럼 푸근한 느낌이랄까. 책을 읽어보니 소설에서 나름 일가를 이루었음에도 아직도 시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 것 같은데 이것도 상당히 현실적이고 소박하고 친근했다.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사진 일기를 쓰자!
장소는 별다방.

저는 별다방에서 새 다이어리를 정리하면 잘 안쓰게 되는 징크스;가 있어서 그냥 책을 읽었어요

아래있는 누런 책;은 성석제 수필집이었는데 다 읽었음 -_-v 나는 성석제가 인간적으로 참 좋다. 옆집 아저씨처럼 푸근한 느낌이랄까. 책을 읽어보니 소설에서 나름 일가를 이루었음에도 아직도 시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 것 같은데 이것도 상당히 현실적이고 소박하고 친근했다.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사진 일기를 쓰자!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