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이의 새 취미, 퍼즐맞추기..
at 2007-01-28 11:11:26 0 comment
이제는 퍼즐도 제법 맞추고 해서, 좀 더 조각이 많은 지그쏘 퍼즐을 사줬다.. 조각이 많은 것도 제법 잘 맞춘다.. 매일 같이 있으면서 엄마가 알려줬는지는 모르겠지만, 뭘 배워간다는게 참 신기하다.. 태어나서 숨쉬기와 눈만 깜빡이기만 할 줄 알던 애기가 33개월 지난후에 말도 하고, 뛰어다니고, 노래도 하고.. 뭘 배우고 써먹을 줄 안다는게 신기하다..

할일: 하루하루. 추억하기.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