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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글 목록 recent posts

  • <행복한 고양이 엽서 568>

    at 2009-11-30 09:50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오백하고 예순하고 여덟번째, 덤벼라 세상아!!!! 어흥!! 하고 때려주마 비록 내 모습이 고양이일지라도...

    할일: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 <행복한 고양이 엽서 567>

    at 2009-11-26 09:23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오백하고 예순하고 일곱번째, 이슬비 내리는 아침, 화분 사이에서 길고양이 가족이 고개를 내밀었다.

    할일: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 <행복한 고양이 엽서 566>

    at 2009-11-25 12:29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오백하고 예순하고 여섯번째, 살아오면서 어떤 일에 지나치게 몰두한 나머지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짓밟고 상처입힌 일이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앞으로는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에게 상처주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후회하는 일이 이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족: 하지만 ... more

    할일: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 <행복한 고양이 엽서 565>

    at 2009-11-24 08:40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오백하고 예순하고 다섯번째, 좀 더 자주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 나를 춤추게 하는 무언가를 좀더 많이 가지는 것... 좀 더 많이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 나를 춤추게 하는 그 무언가에 좀더 많이 몰두 하는 것... 뭐.... 기다림은 필수겠지만요 ㅡㅡㅋ

    할일: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 김장 끝나고 버려진 배추더미 근처에 길고양이가 배회합니다. 날이 추워 음식쓰레기도 얼어붙고 먹을 것이 마땅치 않아서인지 하루 배를 채울 먹을거리를 찾아 헤메는 길고양이의 마음도 바빠집니다. 아직 엄마 품이 그립지만 슬슬 독립할 준비를 하는 어린 길고양이는 직접 먹을것을 찾아 나섭니다. 쫑긋 세운 귀가 안테나 같습니다.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곤 말라비틀어진 배춧잎 뿐이지만, 그래도 인간이 버린 음식... more

    할일: 길고양이의 당당한 삶을 사진으로 남기기 

  • <행복한 고양이 엽서 564>

    at 2009-11-23 08:47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오백하고 예순하고 네번째, 봄까지 앞으로 98일, 그때까지 살자 모질고 춥더라도..

    할일: 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