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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담그기
at 2005-12-08 18:11:15 1 comment
백수가 되고 스트레스도 쌓이고 냉장고도 비었고.
그래, 결심했어.
그래서 김치를 담그기로 했다. 배추김치, 파김치, 무김치.
김치를 밤새 소금에 절였는데도, 싱겁게 되었다. 아무래도 소금 양이 작았나보다.
다음에는 더 넣어야지...



(위의 사진에서 배추 김치 완성본을 찍는 걸 깜빡해서 시간이 지난 뒤에 찍었더니 물이 생겼음)
이글루스 가든 - 혼자 살며 음식 해먹기



찹쌀을 삶아서 마늘이랑 파랑 섞기.
찹쌀을 갈아야되는데 갈 기기가 없어서 그냥 푹 삶아서 섞었다.

새우젓,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준비해서 섞기


양념을 배추에 골고루 섞기. 끝





2005-12-09 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