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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비빔국수
at 2008-06-30 01:26:23 0 comment
여기 와선 한국식 국수 먹을일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물론 집에서]
한국에서 파는 국수처럼 종이에 한웅큼 말아놓은게 대충 2원, 우리돈으로 치면 300원 조금 넘는다.
양도 한국에서 파는 그 구포 쫄깃 국수랑 비슷해서 하나 사다놓으면 실컷 먹는다
요동네 사람들 오이도 참 좋아해서, 시장가면 늘 오이 2~3개 씩은 꼭 사오는데
이날은 식초, 설탕, 소금 넣고 배합초까지 만들어서 본격적으로 짜가 피클까지 만들었다.
양념은 대충 고추장에 고춧가루, 식초, 설탕 넣고 매콤 새콤 달콤하게~

비비기 전. 저 그릇 큰 그릇 아니다 -_-; 보통 수프 컵 사이즈
라면 사고 증정품으로 받아와서 완전 요긴하게 쓴다

으으 빨갛다... 좀 맵긴 했다
이제 비빔국수하나는 자신있다
이글루스 가든 - 혼자 살며 음식 해먹기
할일: 다 아는 간단한 음식 해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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