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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밥상] 시리즈 마지막 - 멸치 두부조림 & 매운 두부 버섯찌개, 두부 치커리 샐러드 & 달걀 파국
at 2008-06-19 01:41:06 0 comment

갑자기 매콤한 게 먹고 싶은데, 아직도 한국에서 선물 받은 멸치가 많이 남았길래
녹말가루 입혀 부친 두부에 올려 다시맛물 자작하게 부어 조금만 매콤한 두부 멸치조림.

이날 매운 게 많이 먹고싶었나보다.
호박이랑 양파도 넣고 매운 두부 버섯찌개. 각종 버섯을 넣었더니 향긋했다.
이건 다른 날.
별다른 재료 없이도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계란 파국. 시원~하다.
파는 언제나 원츄!

간장 베이스 드레싱의 치커리 두부 샐러드.
화분에 심은 차이브가 쑥쑥 잘 자라고 있다. 화분이 조금 작아진 듯.
화분 담당 얼쑤씨가 알아서 옮겨심겠지요.
얼쑤씨가 발코니에서 야생 마늘과 차이브, 민트와 이름모를 식용꽃 등을 키우기 시작한지도 벌써 두 달.
바질을 키우고 싶었는데 (생 바질! 하악하악) 바질은 키우기가 꽤 까다롭다고 한다. 아쉽구로.
호박이랑 양파도 넣고 매운 두부 버섯찌개. 각종 버섯을 넣었더니 향긋했다.
이건 다른 날.

파는 언제나 원츄!

간장 베이스 드레싱의 치커리 두부 샐러드.
화분에 심은 차이브가 쑥쑥 잘 자라고 있다. 화분이 조금 작아진 듯.
화분 담당 얼쑤씨가 알아서 옮겨심겠지요.
얼쑤씨가 발코니에서 야생 마늘과 차이브, 민트와 이름모를 식용꽃 등을 키우기 시작한지도 벌써 두 달.
바질을 키우고 싶었는데 (생 바질! 하악하악) 바질은 키우기가 꽤 까다롭다고 한다. 아쉽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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