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를 쓰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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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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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픈 나, 외로운 너를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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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무작정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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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이 아닌 진실된 시(삶)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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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장 근접하게 표현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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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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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쓴 시를 읽어 보고 감동을 먹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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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니 이틀에 한번이라도 시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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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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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써 보기 _ 정제되지 않은 인생의 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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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에게 가는 길을...
송명희 지음, 푸른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