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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의 후회
at 2009-10-07 00:29:08 0 comment
되돌리기 힘든 것은 후회와 아쉬움만 남는가보다
하나의 온전함을 위해, 둘의 하나를 가지기 위해
하나를 과감히 버린 후에 시원한 듯 허전함 감싸고 울다
멈춰선 가슴의 후회가 쓰리다.
사랑도.....
꿈도......
지나침의 시간도......
내게 공개 되어 버린 작은 것의 상처와 함께......
스치 듯 지나는 헤아릴 수 없은 인연들 처럼
잠깐의 작은 만남들처럼, 사라지는 기억속의 입맞춤 처럼
점차 사그러질 영원히 남은 내 가슴 도장의 후회들....
이글루스 가든 - 시詩를 쓰는 거다!
하나의 온전함을 위해, 둘의 하나를 가지기 위해
하나를 과감히 버린 후에 시원한 듯 허전함 감싸고 울다
멈춰선 가슴의 후회가 쓰리다.
사랑도.....
꿈도......
지나침의 시간도......
내게 공개 되어 버린 작은 것의 상처와 함께......
스치 듯 지나는 헤아릴 수 없은 인연들 처럼
잠깐의 작은 만남들처럼, 사라지는 기억속의 입맞춤 처럼
점차 사그러질 영원히 남은 내 가슴 도장의 후회들....
이글루스 가든 - 시詩를 쓰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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