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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6-21 21:43
by inly
정말 이변이 없는 한 이번엔 망원으로 이사를 가게 될 것 같습니다. 낮에는 좀 많이 시끄러울 수도 있겠어요. 보습학원 위라서. 그런데 문제는 그 쪽이 너무 넓고 집이 좋아서...OTL 행신동에 아파트도 보러 갔었는데 그 쪽보다 망원 쪽의 집이 더 넓고 좋더라고요. 그나저나 저도 집 구하러 다니면서 좋은 집을 구하려면 정말로 돈이 많아야 선택의 폭이 좀 되겠구나 싶더라고요. 외곽으로 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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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6-13 13:27
by 에이엔_오즈
이사가이드 외전 2. 이사한 후 3일 내로 끝내야 할 일과 사야 할 것 왜 3일인가 하옵시면, 이 기회에 안 하면 이사 갈 때까지 안 하기 때문. ..다 쓴 줄 알았더니 남았네...;;; ------------------------------ 해야 할 일 1. 포장이사를 하면 일단 바닥을 닦아주긴 하지만, 양말 신고 다닐 정도 수준이므로 역시 그 후에 바닥청소를 새로 해줘야 한다. 빗자루질,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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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6-11 16:00
by 에이엔_오즈
자취생을 위한 이사 가이드 5. 이사하는 날 마지막이니까 더더욱 신변잡기적으로. -------------------------------------------- 포장이사 예약한 집은 아침 8시랬는데 7시 40분에 전화가 왔다! 후다닥 일어나 세수하고 옷갈아입고 잠시 뒤 올라온 아저씨들이 집을 둘러보더니 한숨을 내쉬었다. "책이 왜 이렇게 많아요? 이거 견적 보러 왔었으면 계약 안했겠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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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6-10 13:52
by 에이엔_오즈
이사가이드 외전 -_- 처리하기 곤란한 문제 ....보통 사람들은 이사를 나갈 때 가스레인지를 떼면서 요금정산을 하고 나갑니다. 그래서 걱정할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가스신청을 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가스요금이 199260원이나 밀려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3월부터 밀렸다고? 댁들 이사나간 게 5월 8일이잖아?! 여기서 참고 1. 가스센터는 전화를 하고 주소를 불러주면 연체금이 얼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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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6-06 22:57
by 에이엔_오즈
자취생을 위한 이사 가이드 4. 이사갈 집을 고쳐야 할 때 그리하여... 어제 저녁 이후의 경과 보고. 가든의 취지대로 오늘은 좀 더 신변잡기적인 스타일로. --------------------------------------------- [지금까지의 이야기] 그저께(4일): 청소삼아 구경가서 집 넓이를 재고 오다. 줄자(버튼 누르면 감기는 것으로 준비할 것. 풀었다 감았다 하는 거 귀찮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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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5-29 16:02
by 에이엔_오즈
자취생을 위한 이사 가이드 3, 이사나갈 때까지 할 일 +++ 복습 +++ 모든 것은 최악의 방향에서 생각하라! 큰 돈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집을 구하는 수순: 사는 집 주인과 면담 -> 집 내놓기 -> 집 구하러 다니기 -> 이사 -> 전입신고 -> 확정일자 도장(돈 적게 떼먹히는 방법) +++ 집을 내놓아야 하는 이유 +++ 1. 면담: 현재 사는 집의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것을 기회로 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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