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날 관련 잡다한 이야기.
at 2006-08-22 21:52:40 0 comment
우드게이트 루머
마르카 발 루머.. 그러니까 스페인쪽에서 나온 루머라서 아직은 믿고 자시고 할 그런 수준도 아니고 '걍 이런 야기가 나왔다' 정도이지만. 아스날이 우드게이트를 영입한다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당황스럽습니다-_-! 우드게이트라... 그 전설의 우드게이트 아닙니까. 설명하면 이글루스 용량 아까울정도로 화려한 부상 이력을 가진 바로 그 우드게이트를 스날이 데려오다니.
스날은 또 어떤 팀입니까. 선수들 나이 차고 부상 잦아진다 싶으면 매정하게보일만큼 깨끗하게 관계청산하고 ㅂㅂㅇ 하는 벵거에, 절대 손해보는 장사는 안하는 데인 회장님하가 있는 팀인데요.
설명만큼이나 신빙성이 떨어지기에 글 처음에 저리도 길게 루머라고 강조를 해 두었지만, 어쨌든지간에 참 청량한 뉴스였습니다. 예. 잠이 팍 깨더군요(....)
사실 실력으로는 누가 뭐라 할 건덕지 별로 없는 A+ 급 선수입니다. 부상만 없다면 당장 잉글랜드 국대 주전 수비수 no.3 을 차지하고 있을 선수죠. 레알에서 그 몇경기 나온적 없다지만 나온 경기마가 막 평점 8 찍고(수비수주제에) 미친듯이 날아다니고 했었구요.
그리고 스날은 현재 센터백의 충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 갈라스 딜이 지지부진해지자 슬쩍 이런 소문이 나는걸로 봐선, 스날이 급하긴 급한가보다-ㅅ- 정도로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빨리 딜이 이루어지든지 해야 퍼즐맞추기가 될텐데...
마르카 발 루머.. 그러니까 스페인쪽에서 나온 루머라서 아직은 믿고 자시고 할 그런 수준도 아니고 '걍 이런 야기가 나왔다' 정도이지만. 아스날이 우드게이트를 영입한다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당황스럽습니다-_-! 우드게이트라... 그 전설의 우드게이트 아닙니까. 설명하면 이글루스 용량 아까울정도로 화려한 부상 이력을 가진 바로 그 우드게이트를 스날이 데려오다니.
스날은 또 어떤 팀입니까. 선수들 나이 차고 부상 잦아진다 싶으면 매정하게보일만큼 깨끗하게 관계청산하고 ㅂㅂㅇ 하는 벵거에, 절대 손해보는 장사는 안하는 데인 회장님하가 있는 팀인데요.
설명만큼이나 신빙성이 떨어지기에 글 처음에 저리도 길게 루머라고 강조를 해 두었지만, 어쨌든지간에 참 청량한 뉴스였습니다. 예. 잠이 팍 깨더군요(....)
사실 실력으로는 누가 뭐라 할 건덕지 별로 없는 A+ 급 선수입니다. 부상만 없다면 당장 잉글랜드 국대 주전 수비수 no.3 을 차지하고 있을 선수죠. 레알에서 그 몇경기 나온적 없다지만 나온 경기마가 막 평점 8 찍고(수비수주제에) 미친듯이 날아다니고 했었구요.
그리고 스날은 현재 센터백의 충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 갈라스 딜이 지지부진해지자 슬쩍 이런 소문이 나는걸로 봐선, 스날이 급하긴 급한가보다-ㅅ- 정도로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빨리 딜이 이루어지든지 해야 퍼즐맞추기가 될텐데...
갈라스 언해피 격화. 리저브로 가버려?
아스날 뉴스는 아니죠! 근데 굉장히 스날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져버린 요즘이라.
갈라스가 지속적으로 언해피를 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슬슬 나가는건 어떻게서든 확정이라 봐야 할 정도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과격한 단어들이 오가더니, 오늘은 결국 "갈라스를 리저브에 내려버린다!" 라는 소식까지 나왔군요. 뭐 무링요가 실제로 저런 말을 한 것 같지는 않지만 이미 분위기는 요단강 건너간듯.
이제부터는 첼시와 스날의 기싸움이 치열해질듯 합니다. 서로가 원하는 카드를 서로가 쥐고 있고 기세는 백중세. 엄청난 심리전을 구경할수 있을것 같네요.
아스날 뉴스는 아니죠! 근데 굉장히 스날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져버린 요즘이라.
갈라스가 지속적으로 언해피를 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슬슬 나가는건 어떻게서든 확정이라 봐야 할 정도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과격한 단어들이 오가더니, 오늘은 결국 "갈라스를 리저브에 내려버린다!" 라는 소식까지 나왔군요. 뭐 무링요가 실제로 저런 말을 한 것 같지는 않지만 이미 분위기는 요단강 건너간듯.
이제부터는 첼시와 스날의 기싸움이 치열해질듯 합니다. 서로가 원하는 카드를 서로가 쥐고 있고 기세는 백중세. 엄청난 심리전을 구경할수 있을것 같네요.
이글루스 가든 - 축구를 보자, 이야기하자, 느끼자!
할일: 자유롭게 생각해보기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