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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환상의 어시스트 (2008.04. 06. vs 미들즈브러 FC)
at 2008-04-07 18:28:34 0 comment
1대2로 뒤지고 있는 순간.
이 상황을 반전 시켜줄 선수가 필요했다.
퍼거슨은 박지성에게 그걸 원했고,
박지성은 그걸 해냈다.
다른 말이 필요없었다.
그 경기는 박지성의 경기였다.
이글루스 가든 - 축구를 보자, 이야기하자, 느끼자!
할일: 자유롭게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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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환상의 어시스트 (2008.04. 06. vs 미들즈브러 FC)
at 2008-04-07 18:28:34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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