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at 2006-08-07 09:40:34 0 comment
백화점 오픈할때 나오던 방송멘트 중에 하나입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사실 느끼기에 달린거지만 이런건.
토요일날..신나게 일하고 일요일날 멍-하니 지나고 월요일날 출근하니 별로 달라진것도
없는 기분이랄까?
휴가철이라는걸 지하철 탈때마다 실감은 하네요. 텅텅빈 객차를 보니.. 쩝..
방송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휴가 안가시냐고. 나 휴가 같은거 없는걸 어떡하라구 ㅠㅠ
주말에.. 교외라도 나가봐야지요. 인천이던. 아니면 어디던지. 천안이라도 휭 다녀올까
아니면 누구말따나 당일치기 전주 라던지. 쩝.
사실 주말알바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안구해지는 가게에서 전화가 부득부득 오고
그렇다고 매몰차게 안갈수도 없고.. 후아...
요즘들어 꾸는 꿈을 보면.. 뭐라 말도 못하겠고.. 욕구불만인가 나.. 더워서 잠도제대로
못자는데 그나마 잠이 들라치면 방해요소가 뭐그리 많던지...
그래도 아침. 새벽시간이 제일 시원하고 좋아요 지하철안도 그렇고.
이 여름. 남은 한달동안 뭔가 추억거리라도 만들고 가야 할텐데...
이글루스 가든 - 인사하는 가든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사실 느끼기에 달린거지만 이런건.
토요일날..신나게 일하고 일요일날 멍-하니 지나고 월요일날 출근하니 별로 달라진것도
없는 기분이랄까?
휴가철이라는걸 지하철 탈때마다 실감은 하네요. 텅텅빈 객차를 보니.. 쩝..
방송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휴가 안가시냐고. 나 휴가 같은거 없는걸 어떡하라구 ㅠㅠ
주말에.. 교외라도 나가봐야지요. 인천이던. 아니면 어디던지. 천안이라도 휭 다녀올까
아니면 누구말따나 당일치기 전주 라던지. 쩝.
사실 주말알바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안구해지는 가게에서 전화가 부득부득 오고
그렇다고 매몰차게 안갈수도 없고.. 후아...
요즘들어 꾸는 꿈을 보면.. 뭐라 말도 못하겠고.. 욕구불만인가 나.. 더워서 잠도제대로
못자는데 그나마 잠이 들라치면 방해요소가 뭐그리 많던지...
그래도 아침. 새벽시간이 제일 시원하고 좋아요 지하철안도 그렇고.
이 여름. 남은 한달동안 뭔가 추억거리라도 만들고 가야 할텐데...
이글루스 가든 - 인사하는 가든
할일: 아침 인사
회원님이 남기신 덧글 하나가 가든에 꽃을 피웁니다.




